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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누구나..사랑에 대한..약간의..환상을..가지고 살아 갈 수 있다..
아름다운..사랑을..하고 싶다..잠시 스쳐가더라도..소중한 추억을..쌓고 싶다..내가 그랬다..
한 남자와..
그러나 때때로 시간이 흐른뒤..과연..그때 내가 선택해서..한 사랑이 과연..진실한..사랑이었을까..
나를..던져가면서까지..모든걸..바쳐서..사랑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의..의구심이 생길 때도 있다..
진심으로 한 남자를..진실된..사람을..나를..사랑해주는..그런..사람을..만나서..그 사람을..
잡고 싶다면..시작은..이렇게 해야 할 것 같다.
1. 만약 당신이 남친과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굳이 과거를..읊조리거나..말할..의무감을..
갖을 필요가 없다..
2. 만약 남자가 먼저..남친과..헤어진지 얼마나 됐냐며..은근히..은유법을 써가면서..떠볼 경우..
이때 절대 틈을 보여선..안된다..
남자들은..대부분들이 남자들이 그렇진..않을 거 같지만..
호기심에 접근하는..남자들은..여자가..남친과..헤어진지 얼마 안됨을..티를..내면..은근히..
그 틈을..이용해..후비져..그 외로운..틈을..이용해..치환법을..쓰려할 것이다..
3. 헤어진 남친을..잊기 위해..누군가를 받아들이고..다가가야 하고..다가옴을..
그 마음의..상호 작용을..이용하려고 하기 때문에..과거는..과거로..묻어둠이..현명하다..
4. 현재의..시점에서..직시해야 한다..그 남자와..나 자신을..놓고..
그리고..그 남자를..이 남자가..내게 다가오는..것이..사랑인지..호기심인지..어설픈..작업인지..
그걸..가려내기 위해선..내가..선택한..사랑했던..남자를 떠올리면서..그 사람을..기준점으로 삼아야
옳은..판단이 서지 않을까..(내 주관적인..생각일지 모르지만..)
5. 채팅은..가끔 해보는..것이..남자들의..심리를..알 수 있는..방법에도 도움이 된다..
6. 남친과 헤어진 뒤..굳이 이별의..상처에 휩싸여..마음을..닫고..소개팅을..일일히 거절할 필요는
없다..
7. 많은..남자를..만나봐야..어떤 남자가..진주인지..가려낼 수 있을테니..
8. 한번 보고..사람을 판단하면..큰..오산..
9. 적어도..몇번은..만나보는..것이..헤어진 남친과..이별의..상처를..겪은..이별의 고통을..그 전철을..
밟지 않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10. 남자와..사귀고 싶은..사람과는..필히 술을 먹어 봐야 한다..(대신..본인이 절대 취할 정도로 먹으면..안된다..적당히 마시는척 하면서..때론..취한척할 필요는..더러 있을 수 있어도..)
11. 진심으로..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알고 싶다면..사람 떠보는건..참 그렇지만..
핸폰 문자로..하나 날린다..나..소개팅할려고..낼..해..) 이런식으로..문자 하나 날리면..
12. 반응 여부를..살핀다..
전혀 반응도 없고..바쁘다는..핑계 아닌 핑계로..전화가..가뭄에 콩 나듯이..온다면..
이 사람은..걸러내야..하심이..옳지 않나..
13. 남자는..여자를..다가오고 싶을 경우..더이상의..소개팅은..모르면..모를까..알면..하지 않는 것을..
원하고..한다고..해도..열을..내며..나가지 말라고 해야..정상..
예를 들어..한 남자..: 그래..많은 남자를 만나봐야..그래..좀..이사람이 괜찮구나..그걸 느끼지.
그러면서..소개팅과 ..미팅을..해보라고..아무렇지 않은듯..권하는..남잔..
걸러내야..하지 않을까..언젠가..끝이 보이는..남자가 될 수 있다..
14.사귀고 싶은..남자와는..노래방을..가봐야..한다..
(좁은..둘만의..공간일 수록..남자들이..작업 들어오기..쉬운 법..하지만..간간히..넌즈시..여자 자신이..만만치 않다는..것을..말로써..일러줘야..한다..흘려야..
간혹..손을..잡으려 했다가..뺨을..맞은..남자가..있다는..식으로..말을..흘리면..
그리고..노래방에 가기 전에..잘못..손을..대면..하이힐로..얼굴에..아작날줄..알라는..식의..애교아닌..
약간의..농담어린..진심을..)
15..아직도..난 어설픈..초짜인가..
16..
예전에 한번은..사귀던..헤어진..남친한테..이 사람이 정말..날..어디까지 사랑하나..확인하고 싶어..그럼 안되는데..임신을..했다고..문자로..날리면서..근데..미안한데..지울거니까..신경쓰지마..근데..알고 있으라고..이런적이 있다..하나의..신성한..생명을..두고..거짓말로..남자를..떠보면..안되지만..
헤어진..내 남친..정말..장난 아닐 ..정도로..흥분하며..전화 해대는게..그 사랑의..깊이를..알 수 있게 해줬다..헤어졌지만..이 남잔..이런..남자구나..역시..내가..사랑했던..사람답다..에궁..헤프닝처럼..
17.사랑은..고무줄 놀이와..같다고..생각한다..적당히..줄을..당기고..때론..느슨하게..해야될..필요가..있다..남자가..항상..이 여자는..다 잡은..고기다..이런식으로..생각하지 않게..긴장감을..주는 것도..때론..사랑을..확인할..필요가..있다..(표현이 좀 그랬다..한 남자가..티브에 나와서..자기..와이프를..그렇게 표현하던데..연애때와..결혼한후를..)
18. 잘못 쓰면..평생..잊지 못할..후회와..미련이..남을 수 있지만..잘 쓰면..사랑을..확인할..깊이를..
알 수 있는..방법이 된다..
헤어지자고..이별을..통고하는..말..
이거..잘못 썼다가..진짜로..헤어진..커플이 많다고들..하던데..
사랑하던..내 남친..헤어진..내 남친..첨엔..거기에..응했지만..열흘..안가서..술 먹고 전화해서..
자신이..잘못한게..미안한지..잘못했다면..남자가..자존심 다버리고..술 먹은..용기로..길에서..무릎을..꿇고..내게..빌며..매달릴 때..참..받아주지 않을 수 없었다..
19. 헤어지잔..말에..순순히 응하는..남잔..잡을 필요가..없다..그 남자 잡으면..언젠간..다시..떠날테니..
가는 남자..잡지 말고..미련 없이 보내고..오는..남자..잘..가려내서..사귀면..한편의..연애소설..
20. 진심으로..사랑하고..싶은..남자..좋아하는..남자와는..비디오방에도..가봐야..본성이..본색이.드러난다..흔히..남자들..흔히..여자들..비디오방에 가면..날..잡아 잡수하는 것처럼..완전히..여자가..남자한테..틈을..보인다고..생각하지만..비디오방은..자신이..마음만..있다면..얼마든지..틈을..주지 않는 ..한도내에서..내 남자를..확인할 수 있는..좁은..공간이면서..영화를..보면..좋은..시간..되는거죠..뭐.
21.진심으로..날 아껴주고..내게..사랑으로..다가오고 ..싶은..날..사랑했던..헤어진 내 남친은..비디오방에서..먼곳으로..떨어져..자신이 여자인양..몸을..움츠리고..조심스럽게..앉아 있었다..그러면서..음료수를..마시는..모습..더욱..귀여웠다..대신..영화는..코믹이나..멜로..액션..잘 골라야 한다..
비디오방에 가면서..비디오를..애로..진한..애로로 골른다면..이건..진짜..아주 사랑하는..내 남친이 아닌 이상은..날 잡아 잡수..하며..틈을..보이는..여자의..허물어진..모습..
22. 키스는..조심스럽게..쉽게 허락하면..이것도..그 이상을..허락할 수 있다는..남자에게 보이는..틈이 될 수 있다..사랑하는..내 남친..키스를..조심스럽게..아주..조심스럽게..하고자 했고..
그의..조심스러움에서..날..소중히..아껴주고..있다는걸..느낄 수 있어..그가 더욱..사랑스러웠다..
23. 사랑한다면..누구나..사진을..간직한다..
싸우고..나서..한번은..사진을..버렸다고..뻥을..쳐보자..
이미 맘이 떠난..남자는..그 한구의..문자에..반응조차..없고..
맘이 아직..있는..남자는..
바로..반응이..온다..
예를..들어..헤어진 내 남친의..경우..그래..이제..정말..끝이구나..했고..
그전에..이 남잔..헤어진 내 남친..두달전..그건..니가..가지고 있는거니까..니가..알아서..해..
이런식으로..문자를..날린다..이럴 경우..
이미..이 사람은..맘이 떠났다고 봐야 한다..
내가 자신을..간직하던..말던..사진을..버리던..말던..관심이 없다면..
떠난..사람..사진 간직하고 있는 것처럼..부질없는..짓이 없다..
진심으로..사랑하는..남잔..
여자에게..스킨쉽을..원하기도 하겠지만..그여자를..더욱..조심스럽게..더욱..아껴주려..함을..
보여준다..
스킨쉽..남여 사이에 빼놓을 수 없는..거..그게..없다면..더욱..가까워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들..하는데..
그 정도..어느 정도의..선은..분명히 필요하고..
자신의..동물적..본능..욕정을..어느 정도는..절제함을..보여주는게..진심으로..날..아껴주는..남자이다..
(헤어진..내 남친이 그랬다..)
사랑하는..남잔..쪼잔하지 않다..자신은..아껴 쓰고 그러면서..여자에겐..내가 사랑하는..여자..
자신이 공주로 만들어 주고 싶은게..남자 심리..
자신이 골라주는..옷으로..입혀서..꾸미고 싶은게..심리고..
선물하고..싶어한다..
주관적인..생각이..너무..치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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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수많은..남자들이..싸잡아서..좋은..남자들까지..
진주를..모래 알 취급한다고..하지 않을래나..
통상적으로..그렇지 않나..쉽나..
그리고..요즘..흔하게..원 나잇 스탠드란..말이..흔하지만..
그거..하룻밤..하룻밤에..열정을..바치려고 하는..사람..치고..그만큼..오래 가지 못할거 같다..
그 남잔..(내 주관적인..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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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날..사랑하는지..확인하려면..술을..진탕 마시고..여기서..중요한데..
너무 취하면..곤란하고..약간 취한척하면서..
남친과..같이 있을 땐..
사랑하는..남친은..정신차려..***야..하며..이름을..부르고, 택시를..잡아 태워..집 앞에까지
같이 가주고..자신은..그 택시로..집에 다시..간다..
********하지만..사랑하지..않는..남잔..여기서..잘못 걸리면..이제..술김에..술 먹은..김에
얼결에..당한다..********(참고로..난..믿지 못할 남자들 앞에서..내 주량 이상..안마신다..)
자신의..몸은..자기 자신이..지키는..것이..가장..소중하고..현명한..대응책이다..
쉽게 보는..남자들에겐..때론..평상시의..모습과..다른 점을..보여주면..긴장한다..
너한테..이런면이 있구나..하고..
사실..이 글을..적은..난..과연..아름다운..사랑을..했는지..가끔..의구심이 일곤한다..
한 남자와..사랑을..해본..난..
마음 닫고 살다..그 남자와..사랑을..하고..추억을..만들고..이별을..했지만..지금..현잰..
마음을..단단하게..닫고 살던..나도..그 사람을..보자..나도 모르는..사이..저절로..마음이 열려서..
그 사람의..진실이 가슴에 와닿았고..어쩌다보니..스쳐간..인연으로 남아..현잰..이별을..했지만..
가끔은..다시..그렇게..날..순순하게..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 나타날까..내가..그사람보다..
더 좋은..날..진심으로..사랑해주고..아껴주는..사람을..만날 수 있을까..생각이 들 정도로..가슴이
아파옴을..어쩔 수 없이..현실을..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이별 뒤..난..소개팅을..계속 하면서..
이런..저런..말도 안되는..글로..
수많은..좋은..남자들까지..싸잡아..나쁘게..몰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도..아직은..남잘..남자를..실질적으로..잘 모르니까..
풋사랑과..첫남자..
두 명의..남자들에게..태어나서..나 아닌..다른..이성으로..그렇게..마음..다해..좋아했다가..
이별을..겪었고..
남자들이..친구로..선 그어 놓는게..어떤건지..알게된건..내 풋사랑에게..배웠다..
남자가..사랑을..하면..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건..내 첫남자에게서..그걸..가슴 깊숙히 느꼈고..
난..아직..사랑을..잘 모른다..어쩌면..
이런..말도 안되는..어설픈..말로..실질적으로..눈 앞에 좋은..사람을..두고도..그 사람의..
내면을..몰라..놓칠 수도 있다..실질적으로..내가..나 자신이..
연애도 많이 해본 사람들이 잘하고..
결혼도..많은..이성을..만나본..사람들이..더 잘한다지 않는가..
어쩌면..난..환상을..약간..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결혼은..현실이고..그런데..사랑은..있는 그대로..상대를..받아들이고..배려하고..이해하고..감싸주는..것인데..
내가..사랑을..해보니..실질적으로..남의 말들이..귀에 들리지 않았다..
상대를..무엇 때문에 사랑하는..것이 아니라..상대를..그 자체..있는 그대로..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했다..실질적으로..이런..글을..적은..난..
내가..마음을..다 퍼주었던..두명의..남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풋사랑에겐..친구 이상 넘어오지 말란..선 아닌..선을..풋사랑이 그었고..
그래서..친구와..연인이..뭔지를..가르쳐줬고..
내 첫남자는..내가..풋사랑에게 상처를..받아 마음 닫고 사는..그걸..다 아는..내 첫남자는..
그럼에도..불구하고..자신에게..마음을..열라했었고..그의..진심이 ..내 가슴에 와닿아..
난..그를..풋사랑의..기억을..그를..통해..지웠다..그를 사랑하게 됨으로써..
그러면서..나와..일년의..추억을..만들고..사랑해준..그 남자..그 남자를..통해..한 남자가..
사랑을..하면..이렇게..달라지는..구나..그러면서..내가..그에게 ..그 남자에게..한 여자인게..
감사했고..그 사람이..내게..첫 남자인게..감사했다..
잠시 스쳐갔어도..그가..내가..사랑을..가슴에..심어줬으니..날..한 여자로..받아주고..
내가..그를..통해서..얼음처럼..꽁꽁..얼어..닫고 살던..내 마음을..그 사람이..
그 남자를..한 남자로..내 첫남자로..받아들이게..내 마음을..진실된..사랑을..하게..
열어줬다..
내가..인생을..살아가면서..앞으로..다른..누군가를..만나겠지..
지금은..마음..닫고 있어도..누군가와..또 다시..사랑을..할 시간이 올지 모른다..
그러나..그 사랑은..내 첫남자가..내게..심어준..그 사랑..그 진실된..사랑이 기준점이 되어서..
구분하게..될테고..
그리고..그 사람보다..더 좋은..사람이다..그..사람..첫남자..사진 간직하고 있는거..미안할 정도로..
그렇게..진실된..착한..사람이면..아마..그땐..사진 그 남자..사진..버리고 없겠지..
그러면서..내 인생은..조금씩 성숙되겠지..
시간 지나면..
내가..과연..사랑 운운할..연애 스토리를..해봤나..
항상..누구를..만나도..내 첫남자가..생각나면서..그 사람보다..좋은..사람이 아님..만나지..못할 것 같다..
그에게..배신을..때린..난..
그 사람이..나와..이별을..하면서..자신보다..몇배 더 좋은..사람과..만나라..했던..말이
머리속에서..가슴에서..되뇌이듯..남아 있을테니..
아무나..만나지..말라했던..말..
헤어진 뒤에도..술에 취해..날..자신의..등에 업고..사랑한다..입으로..되뇌이면서..
왜 이리..말랐냐고..이게..뭐냐고..살좀 찌라고..했던..그의..모습..
그가..헤어진 뒤..
내게..했던 말..날..진심으로..사랑한거..그거..하나만..알아달라 했고..그거..하나..기억해달라고..
했던..말..
잔잔한..물결처럼..가슴에 일렁인다..![]()
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과..난..아름다운..추억을..만들었다..
눈부시게..아름다운..아침 햇살을..그와..같이..눈을 뜨면서..맞이했고..
그를..기다리면서..장을..보고..그의..퇴근..시간에 맞춰서..
그를..위해..맛있는..저녁을..하고..
그와..아름다운..곳에 같이 많은..구경을..다녔고..
그와..같이 샤워를..하면서..그의..몸에 거품 목욕을..해줬고..
생전..처음으로..내 손으로..김밥을..말아..그를..위해..준비했고..
같은..하늘 아래에서..그와..함께..
숨을..쉬고 있는 것만으로도..비록 그가..내 옆에 없는..현실이지만..
그래도..감사하다..
하늘 아래에..내가..사랑하는..사람..내가..사랑했던..첫남자가..살아 있어서..
아이처럼..천진한..미소로..애교를..내게..보여준..그 사람의..모습..
가슴에 영원히..새겨질 것이다..
아직도..가끔..그와의..이별이..때론..꿈 같아서..눈물을..흘리곤..하는..난..
그의..옆 자리에..갈..자격이 없다..
그가..내게..보여준..사랑을..지키지 못했으니..
다만..그가..진심으로..행복하길..바라고..그가..하늘 아래에서..살아 있는 동안..
그의..이름석자..태극기 휘날리듯이..이름..휘날리고..살길..바란다..
내가..사랑했던..사람이니까..잠시나마..스쳐간..인연이라도..내게..그가..진실된..사람을..보여줬고..그 사랑을..가슴에 새겨줬으니..사랑은..얼어 붙은..마음도..눈 녹듯이..녹게 하고..봄에 싹을..피우듯..
그렇게..아름답게..피어나는게..사랑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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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시간이..엄격했던..나조차도..실질적으로..사랑을..하니..11시를..밤..11시를..넘긴적이 많고..
난..12시가..넘어도..집에 있다가..사랑했던..사랑하는..헤어진..내 남친이..불르면..5분 대기조처럼..
바로 옷 입고..나가서..그를..만났고..그와..같이 밤을..보냈다..
사랑은..이렇게..물.불..안가리는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