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간은 그렇게 잘만갔습니다.
학원진도도 거진 다 마쳐갑니다.
벌써 이곳에 다닌지 1년이 되네요
갔다가 받친돈이...자그만치..zzz
엄니가 문뜩떠오릅니다.
ㅡㅡ;; 미안해....엄마![]()
그러는동안에두 전 자주 애들과 만났죠
아시져>? 주변작업..
솔직히 작업두 이렇게 어설프게하면
작업진짜 하시는분들이 욕할껍니다.
사실..보구싶었습니다.
ㅡㅜ;;
이제 고3입니다...
사실..전 상업고등학교다녀서
취업이 우선이겠지만..
슬쩍 지금 미술을 배우고있습니다.
정밀묘사라구~~
아시져? 내스스로가 디좌인~~이라는것에
재능이이있따구 생각합니다.
푸하하하하..
그래서 CAD학원도 다닌거져~
하루하루... 점점... 허전합니다.
물론.그렇다구 폭~빠져서헤어나지못하는
정도는 아니져..
남자..솔직히...싸가지가 첨입니다.
원체성격이 그래서 남자친구들이 더많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건........지금이 zzzz
그래서 제가 스스로즐겁습니다.
근데..제맘은..그렇네요
그여친이랑 정말 잘되서 행복했으면
깨지지말구....잘됬음합니다.
진짜로~~~~~~~![]()
이제 수능전야제입니다...
그거아시져?? 100전..잔치.
맨날 술타령입니다.![]()
이자식들..열댓명이 몰려서
맨날 술집을 갑니다.
물론..노래방세대인만큼
거길빠질순없죠......
전 여자지만..남자처럼 구박받습니다.(야..너 돈내
안내???!!)
그러면서 왜 나가냐구여??
그져.......사람이 좋다구해야하나
전 흥이 참많은사람입니다.
물론.........울컥!!
하구 올라올땐
별루.....절대 안 무섭습니다.
이제 수능이 코앞으로..아니지.눈앞에 있네요
낼모레면...본답니다.
푸하하하하...
그래서 마지막으로 전야제를 합니다.![]()
술기운에............다들취해서
다같이 갑니다..![]()
원조커플들은..이미 한탕진빼고 갔습니다.
그싸가지두 아마 데이트가 있나봅니다.![]()
얼결에...다같이 노래방에 갑니다.
신나는곡으로 뽑고...![]()
이리저리 미친 듯이 의자에 올라가서 뛰고..소리치고. 서로 치고 박고~!!
그러는.........순간..아니 찰라~
퍽!!!
아니 이게 몬가 머리가 띵~~~~~~![]()
매우 아니 죽을만큼아픔니다.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네요
그리고는 길가에 버려진빵조각을 가지려고
모여든 개미때마냥..제앞에 다굴~~로 ![]()
모입니다.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야...모야 왜때려..'
한놈..왈~~
'이거먹어.............치....친구...야..'
어두운 조명아래서 보니..
헉!!!!!!!!!!!!!!!!!!!!!!!!!!!1
엿입니다.
것두 얇은가락엿두아닌 것이...
아시져..판엿...두깨가 뻥안들어가구...
개업집에서 돌리는 떡하구 크기가 같습니다.
물론..전체크기두 그렇구여
그걸 제머리에>?!!!
상상이 가십니까??
그리고는 쑤~~욱 내민 것이..
하나씩 조각난것들 입에 넣고나니깐
남는것이없었나봅니다.
입에있던걸..아주이뿐모양을 만들어줍니다.(웩!! 날대체 물로 보나 이것들이..)
그렇지만..첨부터 말했듯..
칼~~리..쑤마를 보여야겠기에
푸하하하하...너털웃음을 짓습니다.
개이쉐이들..
니들...셤 못보기만해...
다 같이 파이팅이당.~~~
^^**
결국.......수능전야제는 그렇게 다같이 웃음으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