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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다카시마야 백화점 방문기

히토리 |2007.06.07 12:09
조회 362 |추천 0

다카시마야 백화점 문이 열림과 동시에 입장~

언니오빠들이 자기 매장 앞에 서서 인사한다.. ^^ 

(동생들일 가능성이 크군..-_-;)

일본 남자들은 거의 어두운 색의 정장을 입고 있다..

정말 개성이 강한 남자들도 많지만.. 정장을 입은 남자들은 딱떨어지는 단정그 자체다

거기다 얼굴은 초동안....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들은 동안이 아니라.. 정말 어릴껄..

군대를 안 가니까 사회 초년생이라면.. 19살도 있고, 21살 23살 그렇가?

엄청 어린군.... 어쩐지 정장 입은 모습이 약간 어색해 보이기도 하고 그렇다.


다카시마야백화점 2층에서 7층인가까지는 도큐핸즈다..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파크호텔 바로 옆에 있기도 하다..

주..쇼핑물품은.... 몽땅 다.....있다... 뭐든지 무엇이든지...


아~ 그전에 다카시마야백화점 화장실을 탐방해봤다..

남성들은 금남의 공간을 감상하시라...



남자화장실에도 저런 공간이 있나? ^^;

 


엉덩이 세정방법이라고 하믄서 한글로도 설명...

다른 칸에는 없고 유독 저 칸에만 있다.. 한국인 전용칸인가~~~

그리고 보니 다른 칸은 왜 기웃거렸냐..-_-;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셀카도 찍고~ 별짓 다했다..으히히히

솔직히 고백하면 나 화장실 전신거울앞에서 셀카 엄청 찍었다..


가장 감동적이었던,물이자동으로 나오는 건 물론이고.... 비누도 자동으로 찍.. 나온다

일본은 거의 대부분 비데구비... 물론 아닌 곳도 있긴 하지만..

양변기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에는 철저한듯하다..

소독약을 비치한다던가.... 커버를 사용하게 한다던가~ 그런 점..여자들에겐 중요하니까~

도큐핸즈 화장실 전망.... 죽인다...ㅋㅋ

쓸데없는 짓 멈추고 본격적으로......도큐핸즈를 돌려는뎅....

 



도당체가.. 무슨뜻으로 하는 말이?n!!!

 


정말 다행인건 난 이런 인테리어 용품이나 아기자기한 물건들에 욕심이 없다...

울어무니말로지 지 머리부터발끝외에는 관심이 없다고..-_- (울엄마 넘 직선적이셔!)

 



이런 일본틱한 것들.. 선물용으로..좋을듯..

나의 지인들중에서는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다..

다들..먹을것이나, 화장품.. 안나수이 손수건이나 기다리고있겠지..-_-;



정말 쪼만하게 만드는데는 뭐가 있다. 의자봐라..

 


이것들은..팔다리가 없네...

일본은 왜케 몸통을 잘라들먹는지...

머리만 달랑들어있는 빵과자. 사탕.. 영 찜찜하다구..

근데..머리만 먹나.. 몸통이랑 같이먹나..뭐가 틀리다고..-_-;

 



으아... 완전 탐난다..

역시..먹는 것에 쓰러지는군..

 


이 침대 진짜 들고 오고 싶었다.. 아마 쭉~~ 빠지면서 침대가 되는 거겠지? 정말 일본답다.

평소에는 작게해서 쭈굴티고 앉을 수도 있고 말이다.

 


이런 난감한 의상도 판다....

내복용으로 유용할듯...

살짝살짝 겉옷 사이로 보이면.. 은근 어필하겠는걸.. 으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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