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합니다.........
전 대한 민국 충남 천안에 사는 평범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입니다.........이런 곳에서 글을 올린다는게 좀 챙피면서 한번 글을 올립니다....솔직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좀 됐구요......그래서 이글을 올려서 정말 날 이해해주고 사랑해줄수 있는 그런 분을 만나구 싶어서 네티즌 여러분께 글을 올립니다..........
제 소개좀 올리겠습니다.......전 나이가 28살이구요...현재 천안에 살구있답니다.......직업은 조명회사 자재과 팀에 근무하고 있구요........회사 다닌지는 1년 8개월 정도 되구요.....그전에는 군대 갔다와서
가구점에서 영업 과장으로 3년 있다가 아는분 때문에 1년정도를 나이뚜에서 일했답니다.....
지금은 열심히 회사 생활를 하지만요.......그전에 넘 힘들었어요.......가구점에서는 거의 막노동이라.....가구도 날라야 하구 배달두 가야하구.....판매두 해야하구.....넘 힘들었답니다......그때 누군가 에게 기대고 싶었지만...시간이 정말 나지 않아서요....3년이라는 시간을 혼자 보냈답니다.........가구점을 그만두고 나이뚜에 가서 첨엔 지배인을 했답니다.....등치도 있구 그냥 사람들과의 친근감 그런것 있잔아요.....
그 사람을 보면 어떤면이 보이는거.........그래서 일하면서 낮과 밤이 바뀌니깐 넘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차피 돈을 마니 버니깐 그건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근데 어느날 갑자기 사장님께서
너두 한번 디제이 해보라구해서 디제이라는 직업까지 했답니다..고등학교 때부터 알바를 하면서
제 용돈을 벌어 썻거든요......그것두 디제이라는 직업을....모르겠어요....님들이 어떻게 느낄지....
디제이라는 직업과 지배인이라는 직업을.....하여튼 열심히 했답니다....그때 아는 동생이 저한테
여자 친구를 소개 시켜준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는데 1년을 정말 열심히 사겼어요....정말루....
저에 혼신을 다해서...그때 정말 아는 동생들이 만았지만 그 여자만큼 착하게 보질 안았거든요....전
여잘 볼때 기준이 그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고 착하고 이해력이 있나 하는걸 봐여....얼굴 ....던 그딴건
안 봅니다......그사람이 직업......어쩔수 없으니깐 나쁜 직업이라도 가지겠죠...다 사정이 있으니깐....
전 그런건 절대루 보지 안나요...얼굴 반만하다고 밥 먹여주나요......솔직히 그래요....그렇다구...멋지구
이쁘신 남자/여자분들한테 욕하는건 아닙니다....정말루.......그냥 전 절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아서요...
하지만 그 여자분을 절 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가더라구요.......넘 저에게 나쁘게 해놓구.....
그 여자분을 욕하는게 아닙니다.......어차피 저에 인연이 아니니깐 가겠죠...그쵸......
그때 마니 생각했어요.......여자에 대해서.......벌써 그 여자분이랑 헤어진게 3년 정도 되는군요.......
헤어지고나서 몇명에 여자분을 만나 보았지만..솔직히....거의 그런거 있잔아요.....던...얼굴...마니
따지는 여자분들.....솔직히 저 못났습니다..하지만...전 그렇다구 넘 못난건 아닙니다.....제가 어캐
생겼든....던이 없더라두 좋아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다 이뻐 보이겠죠....여러분 안구래여......
전 항상 그 맘이 변하지 안나요...죽을때까지......한 사람만 바라보겠다...그리고 그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또한 그 사람에 눈과 발이 되겠다.....라는걸요......이정도면 제가 지금 어떤 여자분이
필요 하건지 아시겠죠.......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두 실구요...정말.......한사람 만나서 정말 잘되구
싶구요....어떤 분들을 그러더라구요.....너 지금 회사에 다니는 여자 있음 잡으라고..솔로를요.......
하지만 저에 회사는 여자분들이 남자친구가 다 있답니다........어떤 분을 그러 더라구요......
골키퍼 있다구 골 안들어 가냐..........전 그렇게 싫답니다......솔직히 제가 골인이 된다구 하더라두.
그 상대편에 남자친구는 얼마나 맘이 아프겠어요.......전 그렇게 실어요..한사람을 아프게 하고 싶진
안아요.....저 무지 소극적이라고 욕을 하셔두 됩니다......정말 조으면 빼으라구......여자분은 물건이
아니잔아요....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하지만......그 사랑이 움직일동안 여자분에 맘을 또 어떻게??
그래서 실어요..그런건......저에 전성시대죠...이제까지 얘기한게......가구점 부터 시작해서 나이뚜
지금은 회사원.......왜 회사원이 된줄 아세요...여러분...솔직히 저에 여자친구가 되어줄 여자분한테
집에 인사를 갔는데 아버님 께서 머하냐구 물어보신다면 그것때문에 그여자분을 생각하는 맘에서
직장이라는걸 선택했답니다.........여기 까기 올때는 무지 힘들었구요.....정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지만....구래서 지금은 공개적으로 절 소개하고 정말 저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절 좋게 보던지
나쁘게 보시구 연락을 주시면 안되는데..ㅎㅎㅎㅎㅎ...정말.....어떤분이 저에 마지막 여자분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그 분에게 사랑으로 당신을 마지하겠노라구 약속하구 싶습니다..........전국에 계신 여자분
정말 조은 여자분 있으시다면 저에게 글을 올려 주시던지...아님....연락을 주세요....전 어떤직업두
아니 얼굴..던 절대루 안봅니다.....요즘 흔히 말하는 변?라는 사람두 아니구요...^6정말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에 남자....군대 갔다왔어요.ㅎㅎㅎㅎㅎ육군 병장 만기 제대..ㅎㅎㅎㅎㅎ
열심히 살려구 노력하구요...정말 루 진실된 여자분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연락좀 주세요.......
멜주소는 jang6617@hanmail.net/jang6617@yahoo.co.kr있답니다..다른것두 있지만.....
아참 제 이름 장우근이구요......연락처 ?????입니다........그냥 장난으로 연락주지 마시구요..
연락처 알고 싶으시다면 저에게 멜 보내주세요....아님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저에게 질책두 좋구요...아님 홧팅하라는 말두 해주시면 고맙구요.....이글을 읽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저 정말 멋진 사랑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여러분.....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구요....행복하시구요......조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그럼...안녕히....
여러분 사랑합니다.....지금은 집이라서....이젠 쉬어야 겠네요......그럼 만은 글 부탁 드릴께요..^^
제발 여자분들 남잘 볼때 얼굴 보고 선택하지 마세요..남자또한 그러지 마시구요....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그 사람이 얼마나 성실한거에 따라 인연이 된답니다....저도 이세상을 마니 살지는 안았지만
그런거 마니 느끼네요.....요즘 들어와서 무지 힘드네요...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