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돌아 왔네요....HJ...H양...후...이름이 J인... 너무 기쁘네요..
자기도... 너무 힘들었다고... 사실 그날도 잡고 싶었는데....
그때... 갈 수가 없었다고.... 자신한테 남자는 너뿐이라고.....
(저같은놈이 머가 좋은지 모르겟지만...) 제가 떠날까봐... 너무 무서워서...
오히려 자기가 떠나면 들 아플까봐 그랫따는군요...
눈 을 보면 진실인지 알아요... 나를 떠날땐... 눈동자에 내모습이 없었으니까요...
이젠 눈동자에 제가 다시 있네요....또 착각은 아닌지...
얼굴이 반쪽이 됏네요.... 그렇게 마른 사람도 아니었는데.... 후...
통통한 모습이 매력이었는 사람인데....
하루 하루 술이 보낸 저도 반쪽이내요...
마음은 매우 기쁜데...
왜....
왜....... 난 그녀를 나줘야 한다는 맘이 들까요?....
너 없는 동안에... 길거리를 걸으면 보이는것들...다 우리가 했던 것들...
잊을라고... 잊을라고..노력했는데.....
그러면서...난... 사준적도... 일부로 기쁘게 해줄라고..이벤트도 한적이 없는데....
능력이 없는 나라서... 차라리 떠난게 행복해 할거야 라고 위로했던... 나인데....
다른여자가 보인다고요? 아뇨... 절대 아닙니다...
이제 사랑을 잊어 간다고요? 아뇨... 그녀를 보자마자... 다시 뛰는 심장...
다들 느껴보셧을거에요... 아무리 세상이 떠들어도...심장소리가 들리는거....
다시 느낍니다...그녀가 듣지 않게 아무리 줄일려고 해도 안줄어지는소리....
아무리 과친구가 짧은치마를 입고 와도... 위로한답시고..
여친 대행 한번 해줄께 하고 팔짱 껏던 짧은 몇초 순간도...전..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어요...
심장이 안뛰엇던거죠...그녀가 가는 캠퍼스 거리는 돌아가며..뒷문으로 돌아 나가면서...
힘들었는데...
그녀가 돌아 왔는데...
잡으라고 마음이 잡는데...
나 돌아 가도 되나요... 내일 만나기로 햇어요.....
오늘은 10초 정도 밖에 못봣네요... 너무 야위 웠는데...
다시 보고 싶어 미치겟네요... 오늘은 술도 못먹는데.... 먹고 내일 못만나면...
나... 왜이렇게 하고 나왓냐고 하면..그럴까봐..술도 못마시고... 이젠...자야겟어요..
그래도... 왜캐 마음이 꽉찬느낌이죠?... 기뻐요... 이젠 기뻐서 눈물이 나네요...
마음이 하라는데로 하면... 되는건가요? 저 군대도 가야하는데...
2년... 짧은 시간도 아닌데... 다시 만나면... 그녀 힘들텐데...
2년... 후... 왜 나같이 약한애가..1급인지 모르겟지만... 4급인친구가 오늘
너무 부럽네요... 어제까지...그냥 군대 갈 마음이었는데....후....
고마워... 사랑해.... 그런데...
난.. 어쩌지?.....후.....
이젠... 꿈에서만 볼수 있는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