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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찹찹하고 세상이 정말 무섭습니다.

천사맘 |2007.06.08 09:51
조회 448 |추천 0

딸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정말 피해학생들이 겪을 고통을 생각하니 가슴이 매어집니다.

어쩜 이런 엽기적인 일들이 일어날수 있는것인지. 눈물이 나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군요

피해학생들의 앞으로의 인생을 어찌 살수 있을지,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이런글 처음 써보네요.. 세상이 두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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