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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후보단일화도 잘 선택해 해야 대통령당선을 가져와요(부정부패줄임)

요한 |2007.06.11 08:11
조회 72 |추천 0

여권후보단일화도 잘 선택해 해야 대통령당선을 가져와요(부패줄임)

 

자유통일운동은 친미파와 자주파가 뭉칠 수 있어서 쉬운데 김대중, 반기문, 손학규, 정동영, 임채정, 정세균, 이재정, J 등이 하고 자유우방운동은 친미파와 친일파가 뭉칠 수 있어서 쉬운데 이명박, 박근혜 등이 하고 자주통일운동은 자주파로 개혁적 상황으로 몰아가면 친미파와 친일파가 뭉치지 못하니까 쉽지만 친미파와 친일파가 뭉치면 어려운데 노무현, 김근태, 유시민 등이 하고 자유세계운동은 친미파로 전통적 자주파와 친일파가 뭉치지 않으면 쉬운데 조용기 등이 합니다.

 

이북은 폐쇄적 주체철학, 주체사상, 주체이념, 주체체제, 노동주의로 똘똘 뭉친 가운데 절반 폐쇄적 유물철학, 공산주의를 이해하지만 개방적 물질자연철학 수정공산주의를 받아들이지 않아 중국의 설득을 받지 않는 가운데 고립세상 속에 있고 한국은 교통개방을 위해 이북에 충분한 지원을 해서라도 이북일부를 개방시키고자 하는데 한국야당이 너무나 방해를 하니까 노무현이 임채정을 통해 한국야당을 설득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은 먹지 못한 사람이 많지만 치료받는 사람도 많고 이북은 먹지 못한 사람이 적지만 치료받는 사람도 적고 억울하게 죽는 사람은 한국보다 이북에 많습니다.

 

유럽일부, 러시아는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 표현의 자유, 예절의 자유를 주어서 미신을 없애는 편이고 삶의 질이 좋은 편이고 미국, 유럽일부, 한국은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주어서 삶의 질이 보통인 편이고 미신타파를 위한 예절운동을 실명인터넷으로 하고자 하고 일본은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주어서 삶의 질이 보통인 편이고 미신타파를 위한 예절혁명을 실명인터넷혁명으로 하고자 하고 중국은 종교의 자유, 예절의 자유를 주어서 삶의 질이 보통인 편이고 민주화를 위한 표현운동을 일당정치청산으로 하고자 하고 이슬람권일부, 이북은 예절의 자유를 주지만 삶의 질이 낮은 편이고 개방을 위한 종교자유를 하고자 합니다.

 

1990년경에 표현의 자유가 민주화를 내걸고 일어나 러시아, 동독, 한국이 민주화를 이룩했고 2010년경에 예절의 자유가 미신타파를 내걸고 일어나 미국, 한국, 대만이 미신타파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2007년 6월경에 박근혜는 이명박의 반격을 받아 추락할 수 있고 2007년 7월경에 이명박은 절반 실명인터넷의 공격을 받아 절반 추락할 수 있고 2008년 8월경에 손학규는 조직의 열세를 만회할 수 있습니다.

 

자유통일운동과 탈지역주의를 하는 이는 유리한데 손학규, J 등이 하고 경기도, 강원도, 서울일부, 충청도일부, 부산일부, 광주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유우방운동과 탈호남주의를 하는 이는 유리한데 이명박, 박근혜 등이 하고 부산일부를 제외한 영남과 서울일부, 충청도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유통일운동과 탈영남주의를 하는 이는 유리한데 김대중, 정동영 등이 하고 광주일부를 제외한 호남, 서울일부, 충청도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주통일운동과 탈지역주의를 하는 이는 2002년에 유리했지만 2007년에 보통인데 노무현, 김근태 등이 하고 서울일부, 충청도일부, 부산일부, 광주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유세계운동과 탈지역주의를 하는 이는 불리한데 조용기, 정몽준 등이 하고 서울일부, 부산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유유방운동과 탈영남주의를 하는 이는 불리한데 이인제 등이 하고 충청도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자주통일운동과 탈호남주의를 하는 이는 불리한데 유시민 등이 하고 부산일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 손학규, 정동영이 나오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손학규, 이명박이 나오면 손학규가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이명박, 정동영이 나오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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