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8시 20분경 싼타페, 크레도스, 카니발, 쏘렌토 4중추돌 교통사고 발생 차량 한대는 폐차 하였고 세대 대파 6명 입원 위 사진과 같이 쏘렌토 차량이 정면 충돌하여 대파 되었으나 에어백이 터지지 않음 기아자동차에 본 차주가 해명을 듣기 위하여 연락하였으나, 상담원은 차량과 차량이 정면 충돌 하였을때만 에어백이 작동하도록 설계 되었다고, 차량에 결함은 없었다고 함 그래서 본차주가 사람이 죽을 정도로 벽이나 서 있는 차량 후미에 충돌하여도 에어백이 작동 하지 않게 만들어 진것 이냐고 묻자 기아 자동차 상담원 이민자씨는 그렇다고 답변 그렇다면 도대체 차량 충돌 시험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정말 궁굼하지 않을수 없다.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여 정면 충돌할 시에만 에어백이 작동한다면 대체 어느 누가 자신의 차량에 하나에 120만원씩이나 하는 에어백을 장착 할 것이며, 차량 사고에서 인명을 보호하는 에어백이란 장치를 믿을 것인가... 이처럼 어이없는 사고에도 발뺌부터 할려는 대기업의 미온적인 자세에 본차주는 법적 조치까지 불사할 것이며 언론과 온라인을 이용해서라도 안전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대기업의 처사를 만천하에 알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