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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노골적이고 성상품화되는 방송

하하하 |2007.06.15 21:26
조회 274 |추천 0

 집에 들어와서 재밋는게 없나 하고

 

티비를 돌리는데, YTN STAR(맞나?)채널에서 '무조건 기준 그 속이 알고 싶다'

 

라는 방송을 하더군요.

 

참 웃기더군요. 개그프로그램 개그夜 에 출연하시는 분들 몇몇 나와서 하시던데,

 

여성들 불러다가 야한 속옷 입히고 성인물에서 등장할 법한 제복들을 입혀놓고 실험을 합니다.

 

친구 말로는 이런 거 말고도 여성 가슴이나 허벅지 배 부위에다가

 

'탱탱볼' 같은 걸 떨어뜨려서 어느 부분이 가장 탄력있나? 뭐 이런 걸 실험한 적도 있다더군요.

 

이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 인터넷에 쳐보니

 

미디어운동본부나 몇 몇 시민단체들한테 욕도 많이 얻어먹었더군요.

 

이런 저급스러운 프로그램이 어떻게 버젓이 방영되고 있을까요.

 

이거 외에도 심히 노골적인 보기 민망한 장면들이 많구요.

 

진행자 뒤에 왠 아가씨가 서 있는데 야하게 입고 나와서 가면을 쓰고 채찍을 들고 있더군요.

 

그러다 진행자가 자신의 몸을 더듬을라 치면 채찍으로 때리는 등의 변태행위도 합니다.

 

이 프로그램 외에도 코미디 TV의 알콜제로라는 방송도 선정적이더군요.

 

이런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보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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