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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뺀지맞은적 처음....황당...

한라산백여시 |2007.06.16 00:51
조회 1,034 |추천 0

 

오늘 금요일이고 담날부터 주말이라 친구와 술한잔하고 이태원 인터를 가기로했죠...

택시타고 갔는데 지명한 웨이터는 안나오고 그밑에 사람이와서 입장이 안된다는거에여..

이유가 뭐냐니깐 복장불량이라네여...

저랑 제친구는 20후반먹으면서 이런일은 없었기에 완전 황당해서 빽까지 동원했는데 안

되더라구여..

음...난중에 집에오다가 나이트 아주 잘다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거긴 뭐 일본인도 많

이오고 일본인들이 거의 노출 심한옷을 좋아라한다나...?

그리구 겨울에도 긴팔 긴치마 입은 여자들은 아무리이쁘고 잘입었어도 뺀지를 놓는데여...

그니깐 코트는 그렇다치고 안에입은옷이 긴팔이면 입장불가...

제친구는 미니스커트에 반팔입고 전 미니스커트에 긴팔을 입고갔었거든여...

씨파..그럼 웨이터가 문자로 복장에 대해서 얘기를 쳐해주던가..

완전 기분 니미떡돼서 왔음...ㅡㅡ;

암튼 이태원 인터페이스 가시는분들은 얼굴이 구리든뭐든 옷은꼭 반팔에 미니스커트를 입

고가시길....

진짜 뺀지맞은 기분 조낸 드럽네...

미리 공지라도 해주던가...욕만나오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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