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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의 음악적 재능 DJ 출신흑인 아버지 영향

ㅎㅎㅁㅁ |2007.06.18 09:14
조회 1,075 |추천 0

윤미래가 지난 16일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홀에서 `윤미래와 타샤`라는 제목으로 5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가졌다.

 

한국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로 평가받는 윤미래는 96년 혼성그룹 업타운이라는 아이돌 스타로 데뷔해 99년 여성듀오 타샤니를 거쳐, 2001년에는 다시 T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이후 지금까지 랩과 노래, 힙합과 솔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잡았다.

 

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 텍사스 출신 윤미래는 어린 시절 DJ로 활동하던 아버지 곁에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친숙해졌다. 윤미래의 아버지 흑인 토머스 J 리드씨는 딸의 3집에서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단독콘서트을 보기 위해 미국에서 직접 날아와 딸 공연에 눈물을 흘리며 성원한 것으로 알려져 부녀간 사랑에 네티즌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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