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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 여자애가 두근거릴 것 같은 대사♡

라디오스타 |2007.06.18 11:01
조회 260 |추천 0

라디오 방송 내용이에요 베스티즈 펌.

 

사쿠라이: 네 오늘은 이 엽서로부터입니다.
               카고시마현 라디오 네임 노니노니씨로부터의 엽서.
       「아라시 여러분~ 여자애가 두근 할 것 같은 대사를 스스로 생각해서
               진지한 얼굴로 말하는 기획을 해 주세요!
               닭살 돋는 대사를 일발로 부탁합니다」라는 것이네요.

아이바:자 우선 쇼쿤부터 갑시다~

사쿠라이: 너 추우면 이거 입어.

니노미야:

사쿠라이:이것 지금 멋졌어. 대단해.

오노:나 두근 했어요. 지금.

사쿠라이:그치? 계속 해서! 마츠준 갑시다.

마츠모토:지금 거 끝난 거였어요?

사쿠라이:3! 2! 1!

마츠모토: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목욕을 먼저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아이바: 의미를 모르겠어 이거!

니노미야:나, 길다고~

아이바:모르겠어 진짜로.

니노미야:나, 길어! 진짜로.

마츠모토:계속 해서 원조. 이것은 기대합시다! 니노. 말해 버리자! 1! 2! 3!

니노미야: 당신이「힘내」라고 말해서 내가 「고마워」라고 말했지만
         이 말...... 어쩐지 외로워. 왠지 끝난 거 같아서.
      그러니까 당신에게 고마워 라고는 말하지 않아.
             그러니까 당신도 그런 말 하지마. 계속 둘이서 있자.

아이바:휴우~ 휴우~

사쿠라이:호~~이 호~이

니노미야:네.. 그럼 계속 해서..

아이바:잠깐, 니노 다음이 나야?

니노미야:아이바씨, 웃지 않도록 갑시다.

아이바:웃지 않아. 전혀 웃지 않아

니노미야:네 3! 2! 1!

아이바:웃을 수 없어.

전원:

사쿠라이 :

아이바:잠깐만! 너무 웃잖아. 내가 할 때만 웃지마!!!

니노미야:

아이바:야! 야!

니노미야:빨리 해! 끝내 버린다.

아이바: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니노미야: 낡아 빠진 사어 같아.

사쿠라이: 시시하네요.

니노미야:시시해......

사쿠라이:네! 다음 가자. 다음.

니노미야:사어 같아. 빨리. 빨리.

아이바: 네! 그럼 계속 해서 오노군 !

오노:네~

아이바:1! 2! 3!

오노: 교제한지 반년인가.. 이제 슬슬......좋지 않아?

전원:

사쿠라이: 이별 이야기...... 이별 이야기야!

니노미야:대단하네 오노씨.

사쿠라이:대단해! 이거.

니노미야:5명 모두 발표했습니다만 어떤 것이 제일 여자가 두근거릴 말이었나요?

사쿠라이:역시 오노씨.

마츠모토:과연.

사쿠라이:오노씨 완성도가 장난이 아니었어.

마츠모토:장난이 아니었어.

사쿠라이:두근거림이 오고 있긴 한 건가...... 벌써 끝나고 있는 거죠?

오노:바보......

니노미야:두근거림 와요. 이거.

오노:이건 여러 가지 의미라고. 나는 예상 밖이었어. 쇼쿤이 말한 것은.

사쿠라이:앗. 이별의 이야기가 아니고..

오노:아니고......

니노미야:'츄'라던가. 그런 이야기야~

오노:뭐어...... 그런 느낌.

전원:

사쿠라이:아무튼 어른입니다. 올해 20세가 됐으니까 오노씨.

아이바: 과연! 이제.

니노미야:역시 대단해요.

아이바:성인, 성인!

마츠모토:반년도 지나면 이제 괜찮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네요.

니노미야:반년 지나면 츄에요. 이런.

사쿠라이:아 과연.

오노:응...... 뭐......

아이바:그쪽계다.

사쿠라이:그쪽이었어.

니노미야:아무튼 오노씨로서는 깊네요.

아이바:깊어.

오노:깊어 깊어.

아이바:바다의 바닥이야.

사쿠라이:아무튼 모두 좋았잖아요?

니노미야: 바다의 바닥이야 라든가 말하지 마 너도.

아이바:





굉장히 옛날거에요~
2000년도였나..? 라디오 해석본인데요~ 너무 재밌어서..ㅋ
아 놔 우리 캡틴 역시...!! 전 좋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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