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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헤이추남 |2007.06.18 17:35
조회 1,415 |추천 0
미녀-추남 커플 갈수록 늘어난다 "왜?" 여성 80% "남성외모 중요치 않아"…'추남'들, 따뜻함과 자상함 갖춰   '옥동자' 정종철씨가 20일 “오늘은 대한민국 추남 승리의 날”을 선언하면서 훤칠한 미인과의 결혼에 골인한 사실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 남녀 외모 차이가 큰, 이른바 ‘추남과 미녀’의 결혼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의 커플매니저 배유림 팀장은 4월 21일 CBS 라디오 ‘뉴스야 놀자’(진행 : 개그맨 노정렬)와의 인터뷰에서 “보통 ‘여자’가 아깝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른바 ‘미녀와 추남’과의 결혼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라며 “‘외모가 협조 안 되는 남자’들, 이른바 ‘추남’들이 자신에게 과분하다고 생각하는 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배유림 팀장은 “외모가 되는 여성들이 젊은 시절 이런 저런 조건들을 많이 따지면서 여러 남자들을 교제하곤 하지만, 결국 여성들은 ‘따뜻함과 배려, 자상함’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이 추남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대체로 무조건 고개 숙이고 들어가며 여성에게 100% 맞추는 경우가 많고, 편안하고 한결 같은 자세를 취하는 사례가 많아, 여성들이 결국 여기에 마음이 움직여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배 팀장은 “물론, 능력과 돈, 유머 감각 같은 것도 여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여성을 결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남성의 마음”이라며 “남성으로서 어느 정도 경제적 비전은 보여 주되, 한결 같이 자상한 배려심을 보여주면, 여성은 그 남성의 외모에서도 나름의 친숙함 나아가 매력도 느끼게 마련”이라고 말했다.   배 팀장은 “자기는 인기도 없고 외모에도 자신이 없는데, 자신에게 과분한 외모와 인기를 지닌 여성에게 마음을 품는 남성의 경우, 우리는 ‘구들장 같은 사랑’을 주문한다”면서 “구들장 같은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심과 감각, 그리고 믿음, 이 세 가지”라고 밝혔다.   ※추남아 자신감 갖고  니가 좋아하는 155에 가식적이고 재벌2세를 좋아하는 너의 이상형 그녀를 차지하렴?

(출처 : '미녀-추남 커플 갈수록 늘어난다 "왜?" '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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