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얼마전 연애를 시작한 신참 입니다~
요즘 남친이 많이 바빠서~ 제가 아침이면 출근하면서 모닝콜을 해주곤 합니다.
잠이 덜깨서 비몽사몽한 남친 목소리를 듣다보면 귀여울(?) 때도 있고~
좀 많이 안쓰러울때도 있구요~~~
어떤날은 무지무지 피곤한지 10번이 넘게 전화해두 안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좀 무뚝뚝한지라...
"웅~ 지금 X시얌~ 언능 일어나서 준비하구 출근해~" 말하구 뚜욱~ 끊습니다...ㅡㅡ
한 3주째 이렇게 해주다보니...뭔가 변화를 주고 싶은데욤~~~
자고로 모닝콜이란 잠을 깨워주는게 첫번째 목적이긴 하지만,
하루중 젤 처음듣는 목소리니까~ 기분에도 많은 영향을 줄거 같은데요~
도대체 어떤 말이나 표현을 해줘야 그 남친, 하루 종일 기분이 업!! 될수 있을지~
호호홋~ 혹시 모닝콜 많이 해줘보신분들~ 저에게도 그 노하우를 좀 알려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