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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분 구합니다.(나두 용기내서)

처음봐요 |2007.06.18 19:41
조회 451 |추천 0

신부감 구해요

전 나이 만 32살인 전남에 살고있는 남성입니다.

성격은 차분하고 얌전하며 웃음이 점 많은게 단점이구요.

취미는 예전엔 운동과 수집였는데 요즘은 게임입니다.
키는 177이구여 몸무게는 67이구여
학력은 대학에서 컴터전공했구여 직장은 시골 관공서 근무중이구여
군대는 현역으로 제대하였구요. 자격증도 5개정두 있습니다
현재 제 앞으로 등기된 땅이 조금 있는데요.. 부모님이 미리 주신거구요.
밭 지금현재  부동산 거래가  120,000원의 6600평방미터 조금 넘게 있구요

결혼하면 아버지께서 아파트 사주신다고 하는데  사실 저 빛은 없지만  모아논 돈이 아파트 살만큼 의 돈은 없네여.. 제 앞으로 된 땅 팔면 모를까 대출같은것은 생각도 안하구요..
어머니는 몇 년전에 돌아가셨구 가족들은 형2분 누나1분 모두 결혼하셔서 서울에서 사시구요 제가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있습니다.  명절때나 아버지생신때나 휴가때나 형제들 내려옵니다.  저두 결혼은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데 아버지나 가족들 생각하면 해야되다는 어떤 의무감도 생기구요 하지만 지금현재 직장에서나 다른곳에서두  맘에 드는 사람은 없더군여. 아무래두 제가 예전에 뱉은말이 씨가 됬나봅니다. "난 여자보다 게임하구 결혼한다" 이말   지금도 전  여성보다는 게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노후에도 전 게임방을 차려서 게임을 즐길생각입니다. 남들이 보면 게임에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두 쉬는날이 아닌 근무할때나 그럴때는 절대 생각은 안나더군여 토욜날이나 일욜날 그 밖에 빨간날은 물론 여친이 없으니 집에서 잠을 자던가 티비를 봅니다. 근데 이상하게 집에서는 게임이 별루 생각이 안남니다. 게임방으로 가서 24시간 리니지나 린2 로한이나 그런게임을 합니다  게임하면은 제가 살아있다는 존재감이 생기는 것 같구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도시여성보단
시골에서 태어나 집안일도 점 하구 운동도 열심히하구 무엇보다 취미가 확실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구 따뜻하고 때론 참으로 여성적인 사람였음하구여 신체특징은 약간 통통하신 분이면 오케  얼굴예쁜 여자는 부담되서 싫고요. 그냥 어른들 말로 참하게 생기면 됩니다. 전 어떻게 생겨야 참한지 몰르지만..그리구 젤루 중요한거  게임을 좋아하시는분이면 정말 좋겠네요.. 휴일날 저랑 나란히 앉아서 사이버세계를 누려보는거 z. 그리구 술도 점 하셨으면 주사없고  가끔씩 쉬는날 멀리놀러갈 때 쇠주도 포도주도 분위기함 느낄수 있는 그런분  참고로 저 여친 사겨본적 없네여   전 게임이 좋았네여  지금생각하면 정말 후회되네여. 예전에 잘몰랐는데 요즘은 티비에서 슬픈 남녀이야기만 들으면 가슴이 찡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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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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