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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인간의 개발이 닿지 않은 섬!!!(펌)

돈키호테 |2003.05.28 13:40
조회 626 |추천 0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인간의 개발이 닿지 않은 섬!!!

오염되지 않은 섬!!!

농사를 지으며 순박하게 살아가는 섬!!!

깨끗하고 푸르른 그 이름 청산도

 

청산도는 아직생소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청산도는 전남 완도군 완도항에서 남동쪽 뱃길로 45분 거리인 맑고 푸른 섬입니다

 


 

 


 

바다와 들판이 어울어진 청산도의 풍경

 


대모도, 소모도, 여서도 등 유인도 5곳과 무인도 9곳을 거느린 이
섬은 7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삼치와 고등어 파시로 꽤 이름난 곳이지요.

총면적 42.70㎢ 인구 약 3,200여명(약 1,400여호)으로 국립해상공원에 속하는
청정수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면 소재지인 도청리에서 1㎞쯤 떨어진 당리라는 마을은 향토색 짙은
돌담길과 논밭으로 영화 서편제의 무대가 되기도 했던곳. 청산도에는
낙조로 이름난 지리해수욕장과 한적한 분위기를 가진 신흥리 해수욕장이 있지요.

특히 지리해수욕장은 1.2㎞ 의 은빛 백사장과 2백년이 넘는 노송 8백그루가
가꾸어져 운치가 있는곳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무고해섬 남도의 향토미가 그대로 살아있는섬, 청산도

 

 


 

서편제 촬영장소

 


 


 

서편제 촬영장소 당리고갯길

 


 


 

청산면 당리 서편제 촬영 돌담길

 


 


 

청산도 도청리 면소재가 있는 청산항

 


 


 

당리마을

 


 


 

지금도 초가집이 10여호정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드믄 초가마을

 


 


 

우리나라 60년대 모습을 간직한 당리의 초가

 


 


 

초가와 들판은 타임머신을 타고 40년전의 모습을 보는듯하다

 


 

 


 

청산도에는 지금도 가마솥을사용하여 밥을짓는 가정이 많습니다

 


 


 

청산도의 구들논

 


 


 

우리네 옛시절의 향수를 자아내는 동네우물가도 그대로 남아있다

 


 


 

소 풀먹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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