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인간의 개발이 닿지 않은 섬!!!
오염되지 않은 섬!!!
농사를 지으며 순박하게 살아가는 섬!!!
깨끗하고 푸르른 그 이름 청산도
청산도는 아직생소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청산도는 전남 완도군 완도항에서 남동쪽 뱃길로 45분 거리인 맑고 푸른 섬입니다
대모도, 소모도, 여서도 등 유인도 5곳과 무인도 9곳을 거느린 이
섬은 7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삼치와 고등어 파시로 꽤 이름난 곳이지요.
총면적 42.70㎢ 인구 약 3,200여명(약 1,400여호)으로 국립해상공원에 속하는
청정수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면 소재지인 도청리에서 1㎞쯤 떨어진 당리라는 마을은 향토색 짙은
돌담길과 논밭으로 영화 서편제의 무대가 되기도 했던곳. 청산도에는
낙조로 이름난 지리해수욕장과 한적한 분위기를 가진 신흥리 해수욕장이 있지요.
특히 지리해수욕장은 1.2㎞ 의 은빛 백사장과 2백년이 넘는 노송 8백그루가
가꾸어져 운치가 있는곳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무고해섬 남도의 향토미가 그대로 살아있는섬, 청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