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에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학교 생활 1년정도 공장일을 하다가 공장을 그만두면서 바로 군복무를 하려고 했지만
신청이 되어서 발령이 바로 난다는거 확인하고 했지만 그게 행정절차의 문제인지 시간이
길어져서 복무를 못하는 기간이 길어 졌습니다. 그때 알바를 하면서 지네고 아무튼 지금은 공익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공익근무를 소집해체를 하는게 2개월 하고 보름정도 남았는데 그녀를 본건 올해 초였습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게 중학교입니다.여중이죠 뭐 올해 부터 여중이 아닌 남여 공학으로 바뀌긴했습니다. 저희 학교 조기가 사격과 핸드볼인데 사격을 담당하시던 코치선생님이 다른곳으로가시게 되시면서 새로 들어온 새로운 코치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어떤사람이 왜저렇게 들낙 거리지 했는데~알고보니 코치로 새로 오신분이더군요.처음에보고 얼마나 마음에 끌리던지 저는 숱기없는 저는 그냥 볼때 마다 인사하고 말을 붙여 보려고 했습니다.뭐 굳이 찾아가거나 하진 않았죠.만날때마다 먹을거(초콜렛 제가 초콜랫을 좋아해서 자주 사가지도 다닙니다 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사먹죠)를 주면서 얼굴이나 계속익히고 말한번 계속 붙이면서 친해 질려고 했습니다.뭐 그리고 몇번 말붙였다 싶어서 사격하는데 찾아가서 말이라도 붙일려고 했지만 갈때는 사격장이 문이 잠기고 그리고 찾아가면 사람은 없고 찾아가면 없는데 다른데서 원정와서 사격을 하는것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북적 거리고 있더군요.(사격장이 중고등학교 특별실 2개정도의 크기입니다.)그리 키지도 않고 사격담당 선생님이랑 같이 운동도 하고 해서 사격하는 애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것도 아는데 그때는 엄청나게 많이 있더군요.가봐야 사람이 얼마 있지도 않을거라고 먹을것을 조금 싸가지고 가떠니 엄청 많아서 ... ^^: 그러고 나서부터는 가기는 좀꺼려 지더군요.그리고 운동장에 나와서 스트래칭이고 운동하는것도 꺼려 하시는듯.나오지도 않고 말이죠.그러고 사격부에서 영화를 보러가는데~ 한번꼽사리 껴서 영화를 같이 보긴 했습니다만 제가 일때문에 빨리 가지 못해서 예기할 시간이 없었죠 애들도 있고 해서... 암튼 만나기가 힘들엇습니다.좀더 예기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말이죠.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흘렀죠. 다른 체육선생님이 어쩌다가 같이 술한잔 했는데 말하길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소리 듣고는 오히려 더 뺃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도 안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찍히 제가 조금이라도 적극적으로 나갈껄 하는 맘이랑 후회가 들기도 하고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한느 맘도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보자는 하는 맘 너무 맘이 뒤숭 생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