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3박4일동안 신쥬꾸 하라쥬꾸 시부여 오모테산도 롯본기
조낸돌아다녔는데 막상산건 GAP 뿐이네요 ㅋㅋ
진짜 숙소도없고 덴샤노선도하나 딸랑들고 혼자가서 친구만나기전에 이틀동안 혼자 잘돌아다녔네요. 친구놈도 대단하다고
자기도모르는 매장을 제가다찾아가니
하라쥬꾸의 디젤매장 자타니8a어쩌고 입어봣는데 정말 핏이 쩔던데요. 이쁘던데. 조명빨이였나 3만엔정도 한화로 22만원정도네요. 사올려고했는데; 신쥬쿠엔 디젤매장이없더군요 타나즈72c도이뻤구요 슬래머 71j랑입어봣는데 4만엔정도
디올매장은 티셔츠나 뭐 가격이 상당히비싸더라구요 차라리 국내가싼거같던데 티셔츠 16000엔정도; 자켓류도 뭐비쌌던걸로 그냥패스
오모테산도의 루이비똥매장 간지나더라구요
앤드뮬마스터랑 입생로랑 정도 가봤는데 앤드뮬마스터는 너무 베이직한 제품들인데 가격이 상당해서 그냥패스하고 입생로랑은 로고티셔츠 28000엔 YSL 로고 가죽토드백은 10만엔정도 돌체에서 팬티는 ㅋ 6900엔정도 오히려 돌체는 좀저렴한느낌이였네요 이쁜게없어서 패스했지만 이중브이넥카라티같은거 파란색 3만엔정도
하라쥬꾸에는 정말 이쁜숍들이많더라구요. 프레디패리 카라티는 9000엔정도. 이쁘긴한데 패턴비슷한 디올카라티가있어서 패스했구요 누디진은 17000엔정도 폴스미스티셔츠는 5000엔정도 하더군요. 비싸도 7000엔 셔츠도 15000엔정도면 떡을치던
이세탄옆에 편집샵찾아서돌아다니다가 뒷금사진입어봤는데 사이즈가 50이라서 크긴컸지만 정말 금사 실제로보니까 퀄리티가 ;;; 짭퉁이랑 비교가안되더군요 입생로랑이나 크리스반아쉐 셔츠같은경우 25000엔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구있었구요 디올은 40이상사이즈만 있구 입생로랑은 39사이즈였는데 정말작더군요 -_-; 디올 38입는데 39사이즈 들어가지도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