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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주변에 여자가 너무 많아요.ㅠㅠ

무뚝뚝한녀 |2007.06.21 14:45
조회 400 |추천 0

 

저는 20살 남자 처음 사귀고요.

오빠는 21살 연상여자 한번 사귄적있는데.

같은 동아리라서 몰래 만나고 있거든요..

근데 오빠가 원래 좀;; 기집애 같이 생기고 여자들한테 딴지(?)를 잘걸어요.

자상한면도 좀 있구요..

그런데 몰래 사귀다보니깐 ~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때는

둘이서 같이 있지도 못하는거 있잔아요.ㅠㅠ 의심받을까봐.ㅠ

며칠전에 같이 엠티를 갔는데

둘이 방에 있을때는 그나마 좀 개안은데;;

방에 나가서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때는 완전 다른 동기여자애들

더 챙겨주고.ㅠㅠ 으아..... 그래서 엠티내내 화가 많이 났었어여.

근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_-;;

결국 집에오는길에 전화해서 왜 화났는지 말해줫는데

미안하다구 조심하겠다고. 그러던데

왠지 계속 그럴 거 같다는-_-;;;

에휴- 저도 사실 다른 남자동기애들하고 장난많이 치고 그러긴 하는데요..

그래도 저는 선을 딱 긋거덩요.. 근데 오빠는 그 여자애들이랑 손도잡고

서로 안마도 해주고 -_-+++++ 으아......완전 화남-_-ㅋㅋ

그 주위에 여자애들을 좀 제거하는 방법없을까요?ㅋㅋ

밝히는 수밖에 없겟죠-_- 근데 밝히면.....으아........;;;;;;

제가 사실 좀 무뚝뚝하고.. 사랑한단말도 잘 안해주고; 쫌 그래요; 여자같지가 않아요;

같이 전화해도 오빠가 말 좀 많이 하고... 나는 들어주는 타입이구..

그래서 항상 미안하긴한데..

말 많이 하는것도 잘 못하겟고;; 더 잘해주고 싶은데.ㅠ

그러다보면 나만 또 많이 사랑한다는 기분들어서ㅠ 쫌 그렇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가 더 사랑하게 될것 같기도하고..

흐음.. -_-aa

아. 이제 방학인데 오빠는 집이 인천이고 저는 집이 부산이에요.

그래서 방학때는 거의 못볼듯; ㅋㅋ

그래서 더 불안-_-;;;;;;;;;;;;;;;;;;;;;;;;;;;;;;;;;;;;;;

족쇄채우는 방법없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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