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신이 얘기하는 상류층? 아니지, 그런 졸부들의 생활을 알기나 하는것인지.
돈에 한이 맺힌 것인지, 아니면 아직 정신연령이 낮아서 그런 부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사는 것인지...
작가분은 자신이 공부한 국문학 (아니, 극본쓰는것만 배운건가? ) 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해서 `고통이야~' 이짓꺼리 해놓는 주제에 알지도 못하는 분야는 취재도 제대로 못하고 배우지도 못해놓고 드럽게 잘란척만 쏟아놓고 있군요. 정말 싸구려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그 드라마는 아리영이라는 여자 자체도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가난해서 학비를 버느라고 밥도 못먹고 교통사고까지 당한여자가 배우기는 많이도 배웠더군요.
드럼에 재즈댄스에.....
정말 유치합니다.
주왕이한테 실연당하고 롤러코스터 타는 장면은 야자와 아이라는 만화작가의 설정이나 베끼구요.
그 만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던데, 완전히 상황이 똑같더만요.
정말 작가는 저질 삼류 싸구려 작가라는 말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