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2005 fns 가요제 보고왔는데
아라시 세대까진 뭔가 한가족같아요~
(타키앤츠바사부터는 뭐랄까 타카앤츠바사부터의 세계가있다고해야하나;;;;)
막 서로서로 응원해주고
특히 기무라는 선배로써 후배들 응원하주는모습 보기좋네요
예전에 어떤분이 그러셨는데 쟈니스는 왠지 아라시까지만 친화감이 느껴진다고
그 아래부터는 뭔가 좀 신선하다고했는데 뭐랄까 알거같으면서도
모를거같은...;;;;;;;
어쨋든 쟈니스는 서로 한가족같아서 보기좋아요!!
뭐랄까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