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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클럽 STORY

정글 |2007.06.24 20:33
조회 408 |추천 0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부터하자면 안양에 살고있는 22살 청년입니다..

 

저는 블루클럽에대한 플레시 파일을 여러개 보았습니다 ;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 저는 그래도 에이 설마 전문 미용실인데 저만큼 짜르게냐는 식으로

 

믿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친구들과 마음껏 술을 마시고 일찍 귀가를 할때 전 횡단보도를 건너기위해

 

신호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그떄 차창 블랙 스크린에 비친 저의모습이 머리가 너무 길게

 

느껴지는 ? 느낌을 받아서 " 머리를  자르고 가야겠다 " 라는 생각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떄 보여지는 블루클럽 .. 저는 그 플레시 파일이 생각이 나면서 .. 설마하는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머리가 짧은건 아니었기에 구렛나루와 뒷머리를 살리는 방식으로(ㅠㅠ)

 

자르고 싶었습니다..

 

점원 : 어서오세요 손님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약간 무성의)

 

나 : 예 저 뒷머리 기를려구요 ..그리고 구렛나루하고 좀 남겨주시구요 숯을좀 쳐주셧으면 좋겠어요

 

점원 : 예 손님 "위-------------------잉" ( 구렛나루와 뒷머리가 순식간에 유린당하는소리 )

 

[저는 머리자를때 조금씩 조는 습관이 있어서 제머리카락들이 유린당하는 비명을 듣지도..보지도 못하엿습니다 ..ㅠㅠ]

 

그리고 20분경과 ---

 

점원 : 다됬습니다 손님 .

 

나 : ㅇ ㅖ? ( 잠이 덜깻음 술기운때문에 확인을 못함...) 아 예 얼마죠 ? 돈 여기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는 K-1 파이터 선수인 마크헌트 선수의 머리가 되있는

 

 

저의 머리를 볼수있었습니다------(얼마나 억울했으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싶었다니까요 ..ㅠ)

 

 

 

 

그리고 블루클럽 두번째 스토리입니다..

 

저희집 밑에 블루클럽이 생겼습니다 ..

 

저는 이제는 안속는다 안속는다 하고 다짐을 한채 다른 미용실을 가야지 하고 일부로 큰 시내쪽으로

 

머리를 자르러 가기 시작하엿습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난  어느날 저는 갑작스런 소개팅 자리를 맞이 하게 되어 머리를 손질해야겠다는

 

생각에 서둘러 미용실을 가기로 하엿습니다 .

 

하지만 큰 시내까지가기에는 시간도 부족 ...약속에 늦으면 안되기에...

 

한참을 방황하던 끝에 블루클럽에 들어갔습니다.....OTL...

 

그런데... 그 점원 (아줌마인걸로 기억합니다 ) 분은 정말 친절하시고 실력이 너무 좋으셧습니다..

 

머리를 자르시는 솜씨부터 부분 샤기 넣어주시는 센스까지 정말 대단하셧습니다.

 

그렇게 머리를 자르고 난후에 그 점원분꼐서...

 

점원 "마음에 드세요 ? "

 

나 : 네 만족합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점원 " 별말씀을요 아 그러고 보니 정말 누구 닮으셧는데 ?"

 

나 : "네?"

 

점원 " 아 이준기 닮았어요 이준기 "

 

나 : (속으로 어휴 참 장사 하기 힘드시겠다 이런말씀하시고 ..) 그런말씀 안하셔도 저희집 바로 위라

 

여기밖에 안다녀요 ~~ ㅎㅎ 괜히 거짓말 하지마세요 ..

 

점원 : 아니에요 진짜 닮았어요 살찐 이준기 ?

 

나 : (아나 시발 ) ................. 계십시오....

 

 

정신적 + 육체적 충격을 모두 경험하게 해주는 블루클럽...

 

정말 다양한 경험 참 많네요

 

블루클럽이 귀두컷을 노리고 자르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주문컷이라해야되나요 [손님들이 어떻게 어떻게 자세하게 짤라달라 하는것;;]

 

그 주문컷에 상당히 강합니다..

 

전 아직 블루클럽을 다니고있습니다 .. ^^

 

저희집 밑에있는 블루클럽 점원님 그떄이후로 인사도 나누고 자주 가서 이제는

 

기분좋으시면 샤기컷도 무료로 해주시고 ㅎ

 

그럼 제 블루클럽 스토리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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