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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택시 기사 아저씨.

헤헤v |2007.06.25 06:29
조회 351 |추천 0

 이일도 꾀 많이 지났군요.

택시 요금 3천언 밖에 없으셔서 욕먹으신분,이야기를 듣고

너무 친절 하셨던

택시기사 아져씨이야기를

짧게나마 써보려고 합니다.

 

약 3개월전 이었습니다.

시골에서 유학와 인천에서 대학을 다니고습니다.

2~3주 에 한번 시골집에 내려갑니다.(충남 홍성군 광천... 에서 더들어가 장곡 이란마을..)

인천에서 좀늦게 출발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보니 10분정도 여유가 잇을거같았습니다.

그런데.도착하고 버스를 타려고 버스기간 표를봤습니다.

(시골은 9시 전후에 버스가 끈깁니다ㅜ.ㅜ)

그런데.어느새 버스 시간표가 바꼈던것이었읍니다 ggㅜ,ㅜ

어떻 하지 고민 끝에 택시 타려 지갑을 꺼내 현찰을 보니

5천원......................................

집에 까지는 약 7km 그때 걸어 갈까도 생각 햇지만

촌은진짜촌입니다.

너무 깜깜 하더라구요.

그래서 5천원 어치 택시를 탄후 걸어 가기로 햇습니다.

아저씨게 장곡 방향으로 5천원 어치만 가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시더군요.출발후. 아져씨는 미터 게이지를 안누르더라구요.

사실 시골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말이 7천원 이지.만원 받는분도 계세요..

미터기어떤거7천원 ...어떤 만원...ㅋㅋㅋ

그러시고는 저의 마을 집까지는 1분정도 되는 지점에서 내려 주시더군요.ㅜ,ㅜ감동..

내려주시면서 하는말씀이..여기 차빨리달리니까 조심히 가라고 하시더군요..

너무 좋은아저씨 ..

한국 택시 기사아저씨중에는 이런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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