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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후어마크 강추

비마 |2007.06.25 17:31
조회 230 |추천 0

낮에 수완나폼 공항 도착후 50바트 더주기 싫어서 4층 출국장 앞에서 손님내

려주고는 대기하는 택시 타고 갔습니다.  처음 1대는 거부하더니만 2번째택

시는 메타로 가더군요. 고속도로는 안타고 "타마다"로 갔습니다.

랑캄행도로가 정체가 좀 있더군요 약30분정도에 147바트 나와서 150바트 줬

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시 아마 카드 뒷번호가 잘못되었는지 승인이 안나와

있어 새로 결재했습니다. 약 16불 결재되어있더군요.

방은 슈퍼리어나 스탠다드나 동일한것 같더군요. 첫날은 싱글 317호 잤는데

각층16.17,32,34호가 약간 넓더군요.

파타야 갔다와서 하루 더잤는데 그때는 710호 주던데 이전에 잔 17호실 보다

는 약간 좁고 이방에 1회용커피믹스와 치솔,샤워캡등이 있던데 아마 이게 슈

퍼리어인듯하네요.

트윈이나 싱글이나 방크기가 동일하더군요.

중국단체가 들어와있었고 한국하나투어 단체도 한팀 들어오더군요.

몰 2층에 자그마한 맛사지샾이 2군데 있더군요 4층에 피시방은 속도는 괜찮

던데  한글읽기는 가능한데 쓰기는 안되구요. 요금은 1시간에 20바트인가 어

째던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호텔은 방은 좁지만 사용하기 불편한것 없구요. 트윈은 거의 일본 비즈니스호

텔처럼 좁아서 불편할듯 개인금고는 없고 1층 프론트 뒤에 금고 이용합니다. 

한 3년만에 방콕갔는데 호텔위치한곳이 외국인이 별로 없는 동네라서 그런지

승차거부나 메타 안찍는 기사는 전혀 없었으며 잔돈 동전도 정확히 주더군요.

이전에는 스쿰빗 로얄벤자 잤는데 여기 근처는 택시기사들이 더러 승차거부

와 이상한데 가자는 태클이 많았는데 ......

마지막날 공항 갈때만 호텔에 라디오택시 20B추가 불렀고 그외에는

몰 앞 도로에 나가서  있으니 손님 내리는 빈 택시 타고 다녔습니다. 호텔 앞

에는 대기하는 빈택시 전혀 없으며 들어오는 택시도 별로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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