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전에 올린글이고요
경찰서 말고 상담을 받을수있는곳 그런 센터없습니까?
저희 회사가 사기당한거같거든요.
계속 경찰서 전화해보라는데 답답하네요..
===================================================================================
★리얼티비<김혜선의 생생정보> 라는 곳에서 2007/1월부터 계속 우리 회사를 촬영하고 싶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그때마다 사장님께서 거절을 하였지만 계속 전화가 와서 촬영하고 싶다고 그러길래
저희 사장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방문하기로 했구요..
그리고 오늘..오전에 전화와서 위치를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정확히 10시쯤 방문했더라구요?
여자 1명(머리 양쪽으로 땋은 이쁘장하게 생긴여자..리포터행세한거같구요)
남자 2명
이렇게 왔습니다.
그쪽에서 제작시간은 5~6분정도라고 사장님께 말씀드린거같네요 아주 짧죠..
사장님과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고..리포터(여자)는 사장님실에 같이 앉아 이것저것 얘기하고있었구요
그리고 카메라와 조명을 사무실앞에 놔두더니 그냥 대충..아무대나 막 찍는거같드라고요???
사장님 제외하곤 아무도 인터뷰 하지않았습니다.
기계실에서 기계를 작동하는 사람들 뒷통수만 찍고 뭐 대충 대충 찍구요..
저는 우리 사무실을 찍고있다는 건 전혀 생각못할정도로 그냥 대충 찍고갔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의 인터뷰를 위해 저희 회의하는 곳에
사장님과 리포터가 앉아 인터뷰를 하구요.
또 저희 회사 현장에 가서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진짜 대충하는거같더군요 제 느낌상
그리고는 저희 사장님과 촬영진과 식사를 하러가셨구요
전 리얼티비 생생정보라는 곳에서 팩스를 받았습니다
팩스 내용은 저희 회사 촬영분을 볼수있는 채널..(케이블쪽이더군요)과 저희 회사 소개 파일을
보내달라는 내용이었구요
그뒤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리얼티비 생생정보인데.. 뭐 촬영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이런 서두를꺼내면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왜 필요하냐고 그랬더니 편집비용이 2,700,000원인데 우리 회사측에서 이걸 부담해야된다는겁니다
제가 황당해서 이걸 왜 우리 회사측에서 부담하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하고는 얘기가 다된거라면서
자세한 대답은 좀 회피하는듯한..좀 얼버무리더군요?
전 사장님한테 이런 편집비용은 들은적없거든요
자기들이 취재하는거라서 비용은없다고 사장님께 얘기를 들었구요
전화를 끊고나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 다시 전화했는데
3번이나 전화했는데 3번이나 전화가 그냥 끊기는 겁니다..
다시 그쪽네들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제가 좀 황당하기도하고..해서
좀 가라앉은 목소리로 얘기했죠
저희가 촬영해달라고 해서 촬영한것도 아니고 계속 전화가와서 어쩔수없이 허락해서 촬영한것인데
어째서 편집비용이라는게 청구가 되는건지 물어봤는데
알아들을 수없는 말만 자꾸 하는겁니다~~정말 이해불가였구요;;
뭐 촬영한 곳과 여기는 회사가 다르다면서.. 사업자사본을 빨리 보내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은근히 하는거같던데요
정말 알수없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사장님께 편집비용을 물어보니까 사장님이 그거 알고있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네이버 지식에 쳐보니까 저희 회사와 비슷한 사연이있어서 클릭해봤더니
답변이 그거 사기라면서 그러던데..
이거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도 전화도 불통이구요~!!!!!!
이런 사기를 당했다는게 너무 황당합니다..!!!!
사장님께 일단 사기당했다는 그런 지식글을 찾아 프린트하여 사장님께 드렸는데요.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진짜 황당하고요 제가 사기당한 느낌이 드네요!!!
욕이 다나오네요!!!!! 한국소비자 보호원은 왜 이렇게 전화도 안받는거죠?
※지금 사장님은 제가 프린트해드린 글을 보고계시구요. 사장님은 충격을 받으신건가..아직 자세한 내용을 얘기가 없네요
제가 찾은 네이버지식 글 주소입니다.
하나는 사기당한거같은 느낌이 들어 질문올린 글 같구요..또 하나는 그 케이블티비에 면접을 보러간
사람의 글인거같네요.
이거 사기 당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