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 하고도 6개월입니다.
남자 직원들만 4명,사장님 1.
2명 2명이서 저를 왕따 시키고 있습니다.
저를 이상한 인간 취급하고,하루종일 말시키는 사람하나 없습니다.
그나마 나랑 말하는 사람은 사장님.
맨날 성적인 농담이나 하려고 하고.
내년 2월까지는 이회사에서 견뎌야 하는데.
방법이 없을 까요?
정말 힘듭니다.
전화통화도 못하게 하고, 하루 종일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저는 37살된 아줌마 경리입니다.
저랑 친구 하실분.. 네이트온 친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