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거 8개월째 여잔데요......
첨엔 대학교에서 친해져서 cc로 사귀다가 자취하는 데도 가깝고 해서 살림을 합치게 되었어여...
그래서 지금은 8개월째 동거를 하고 있구여......그런데 우리 친언니가 놀러를 온다는 겁니다.//헐!~~~!
언니랑저는 부모님이 아계셔서 때로는 부모님처럼 때로는 친구 처럼 지내는 사이거든여 나이차이5살나고여...참고로 전22에 학겨 올해졸업 하고 인제 직장 다니고 남친은 공익이거덩여...남친은1살 많고여..
언니가 우리 동거 사실을 알면 실망 할꺼 같기도 하고....근데 언니도 올해 결혼하지만 형부랑 4년 정도 동거 했거덩여 ...그래서 이해해줄래나?? 이런생각도 들고......
솔직히 숨길려고 숨기면 숨길수있는데 맘이 영 께림찍해서.....
참고로 남친과전 양가 친척들 사이에 다 알고 결혼을 전제로 같이 돈도 모으고 외로움도 달래며 알콩달공 살고 있거덩여....
고민입돠 도와 주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