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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일일교환. 스와* 사이트.. 말세네요;

순수남 |2007.06.29 10:41
조회 174,071 |추천 0



하긴 뭐 요즘 불륜 정도가 별거냐는 등의 인식도 난무한다만..

 

스와핑 사이트가 버젓이 유료회원제로 운영되어 왔다는 것.

 

저로서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이번에 경찰에 붙잡혔다는 문제의 사이트 운영자..

 

30대로 알려져 있는데요,

 

2달에 1회 2만7천원의 이용료를 받았다고 하는데..

 

유료로 가입한 회원수만 900여명에.. 결제건수가 3000건을 넘는다고 합니다.

 

운영자는 그저 상업적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한 거라지만...

 

유료회원들은 스와핑에 대한 목적이 있었던 것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사실상 스와핑에 대한 법적인 규제력은 없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강간, 성매매도 아니고..

 

부부간의 합의에 이뤄지는 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경찰은 개인들이 직접 올린 나체사진 게재 등의 혐의를 이용해 단속을 한 것이랍니다..

 

실제로 회원들이 만나서 관계를 가졌다고 해도,

 

그것이 법에 저촉될 일은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개인의 자유다"라고 말씀하실 분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런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긴 한다만,,

 

스와핑이라는 것이 불법이건 합법이건 간에

 

보통의 사람들이 사회도덕적 관념에 비추어 혐오감을 느끼지 않을만한 수준의 것이냐는 거죠.

 

저는 아무리 사회의식이 성적으로 개방되었다고는 하지만,

 

스와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있는 스와핑..

 

신성한 부부관계를 교란시킨다는 점에서 처벌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라든 규제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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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꼼동이친구|2007.06.30 08:41
동물들을 욕되게 하지마요~ 동물은 그나마 그들만의 질서세계에서 살고 있으니~ 그도못한것보고 꼭 동물같으니 뭐같으니 그런식으로 동물을 거들먹거리는 것 또한 잘못된 생각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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