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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슈퍼코리안 데니스 강!!

데니스 |2006.11.06 10:21
조회 524 |추천 0
격투팬들 분노폭발 '편파판정으로 졌다!'

'슈퍼코리안' 데니스 강의 결승전 패배에 대해 격투팬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데니스 강이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심판들의 석연찮은 판정과 홈 어드밴티지가결국 챔피언벨트를 미사키 카즈오에게 넘겨주었다는 반응이다.

5일 일본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이드 무사도 13 웰터급 그랑프리 결승전.

데니스 강은 일본의 미사키 카즈오를 맞아 오른쪽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세한경기를 펼쳤다. 1라운드는 10분 중 9분 가량이 데니스 강의 페이스였고 2라운드도우세였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대등한 경기를 펼친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결과는미사키 카즈오의 2-1 판정승.

경기가 끝난 뒤 데니스 강은 조용히 결과를 수긍하며 챔피언 미사키를 축하해주었지만 이를 지켜본 격투팬들은 판정결과가 잘못됐다며 분을 삭히지 못하는 모습이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데니스 강의 패배에 대한 격투팬들의 진한 아쉬움이 넘쳐났다.

아이디 'starcode'의 네티즌은 "일본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였다. 전체적인레프리 진행도 편파적인 것 같다"며 홈 어드밴티지에 따른 판정패였다고 아쉬움을나타냈다. 아이디 'jomans'도 "결승전에서 노골적인 텃세를 부리며 챔피언벨트를뺏어갔다"며 분함을 토로했다.

심판의 판정을 조목조목 따지며 편파판정임을 제기하는 팬도 있었다. 아이디 'juneys'는"마우스피스 빠졌으면 스탠딩 때 잠시 중단하고 물려야 하는 것 아닌가. 로블로는본척도 안하고 홀딩도 보다못해 겨우 카드 하나 꺼내들었다"며 심판의 경기진행에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하지만 경기는 이미 끝났다. 아쉬움은 남지만 결과는 받아들여야만 하는 사실.

최근 큰 아픔을 겪은 데니스 강이었기에 우승에 대한 기대도 더욱 간절했지만준우승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많은 격투팬들의 기대처럼 데니스 강이 이번 실패를거울삼아 진정한 파이터로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

 

 

 

어제 졌다고 실망하지 마라~ 정말 우리나라 격투기 선수완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 만족할 뿐이다!!

 

그딴 쪽바리 담에 리벤지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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