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는 말하기 그래서..
애무할때 남자가 여자분에게 해주는거 있잖아요 오럴.. 음.. 그거요 오럴.. >_<
저도 여친도 서로 마음도 사랑하고 몸도 사랑해서 만날대면 잠자리를 거의하는 편입니다.
여친이 깔끔한건아닌데.. 거기 안씻구 그럼 제가 오럴해주려고하면 싫어하거든요
당연하겠죠.. 여자분들이 생각하기엔 지저분한곳(?)일텐데..
처음엔 서로 초창기땐 서로 잘모르고 그럴땐 깨끗이 씻어도 제가 해주려고하면 싫어했거든요
근데 요즘엔 서로 관계도 좋아하구 그러니깐 깨긋히 씻구그럼 제가 해주려구하면 거의
거부를 안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도 받는걸 좋아하지만.. 절때강요하진 안습니다. 아까 베플보니까 여친분 머리를
막 내리 꽂는다고 그러시는데.. 그러면 안되죠.. 관계는 서로 배려해주면서 즐기는
일종의 사랑의 행위인데.. 그래서 전 1년동안 받아본게 딱 세번인가있네요 ㅎㅎ >_<;; 뻘쯤;;
근데 여친분은 그걸 아직 마니 쑥쑤러하는거 같아요.. 제가 해주면 좋아하긴하는데..
머랄까.. 짧게 나는 신음..그런거.. 부끄럽고 그래서 그런가.. 삽입하구 그럼 더 좋아하구 그러던데..
여자분들은 다들 남친이 해주는걸 좋아하시나요..? 개개인의 취향은 틀리겠지만..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
p.s : 유난히 그런걸 좋아해서 잠자리마다 해주는건 아닙니다.. 애무하면 넘넘 사랑스럽고그럼
자연스게 해주고싶던데.. >_<;;; 오해하지말아주세요 ㅎㅎ
그럼 즐거운 사랑되시길 바랍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