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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좀 봐주세요.

향단사랑 |2006.11.06 10:31
조회 9,910 |추천 0

20후반에 여자 입니다.

 

나름 전문대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방송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전문직장은 다니지 못하고, 학교에 근무하면서 12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여지껏 일하면서 공부하느라 벌어놓은 돈두 없습니다.

 

재태크와 저축에 눈을 돌려서 작게나마 돈을 좀 모아 보려구하는데..

 

도와주세요..

 

월급 120만원.

 

 - 고정 지출 -

 

방세 : 150,000원

관리비 : 50,000원

핸드폰 : 40,000원

통신비 : 40,000원 (집전화포함)

각종세금 : 100,000원

 

새마을금고 정기적금 : 200,000원 (1년짜리 내년 6월 만기)

새마을금고 자유적금 : 100,000원 (2년짜리 후년 6월 만기)

새마을금고 출자금통장 : 10,000~30,000원

신한은행 봉쥬르차이나펀드 : 50,000원

교보다이렉트보험 : 39,000원

 

 - 지출 -

 

교통비 : 100,000원(한달)

생활비 : 150,000원(각종잡화, 식료품)

용돈 : 100,000원

 

지출은 딱 고정적이지가 않아요.. 그리고, 청약저축(국민 100,000원)을 내고는 있는데

 

여유가 없으면 못내게 되더라고요..

 

제가 독립해서 따로 혼자 사는 관계로 생활비도 너무 마니 들고..

 

한학기에 한번씩 학비를 내야해서 남는돈들은 따로 저금을 하고 있는 상태구요..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적은 월급이라도 잘 쓰고 싶습니다.

 

에효.. 여지껏 모아둔 돈이라고는 지금 사는집 보증금 600만원이 다구요..

 

저 잘하고 있는걸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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