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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처어떻게해야될까요??

도와줍쇼 |2007.07.02 15:59
조회 7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이제 25살남이구여

 처는 20살입니다 처하고 만나게된동기는 이렇습니다

 처를만나기전에사겼던애가있었습니다  구런데 찰삭같이믿었던애가 갑자기 네이트온에들어와서는 저보고 혜어지자는 식으로말하더군요.....

 구래서전 못들은걸루할테니 더이상말하지말라고했죠 그런데 그애가한말이

 "실은 나 군대간남친있어 그애가제대를해서"라고말하는것이었요ㅡㅡㅡ;

 전그때너무황당해서 말이안나오든군여 구래서전 일단알았다고했죠  그날저녁에 술을먹구선 피시방을가게되었죠 게임을하다가어지러워서 세이클럽에들어가서 친구가접속했길래 친구랑애기도중에 쪽지가날라와서 우연찬게보게되었고 대화를했었죠

 근데 그아이디주인은처의 아는동생이였어여 구렇게대화를막하다가 처의전번을주더군요 구래서 공중전화가서통화를했었죠 구러다가다음날에만나기로했었구여 그래서 아침에 전화를걸었죠 구랬더니폰이정지가되어있었습니다......

구래서 제가일부를내줘서 통화하게되었어요

전화를했더니 자기어머니가 좀보자고했다고하더라구요 구래서 마산에서만나서 같이가기로했구요 일끝마치고 마산으로가서 만나게되었어요 그게처음만남이였어여

만나고 자기엄마집으로같이가게되었죠 빈손으로가기도좀구래서 선물용음료수를사가지고들어갔어요 그런데 처의엄마를보게되었고 방에어떤아저씨가있는걸보았어여

전그때 처의아버진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ㅡㅡ 구래서 처의엄마와

이야기해보자고해서 자리에앉았죠 앉자마자 말을꺼내시더라구요 뱃속애기가

자네애기가아닌데키울수있겠냐고 물으시길래 네 키우겠습니다 라고말을했었죠

처음만났을때는 아무런 이상도없었지여 그러던어느날 방안에있던아저씨랑마구싸우시더라구여 싸운걸목격한저는 너무황당했어여 칼들고 자해를하실려는거였어여

그때전 순간겁났어여 구래두칼을빼앗았고 싸움을말릴려고도했는데 갑자기장모님께서 저도있는데서 옷을확벗으신거였어요 구러고나서는자기머리를가위를자르고

구러는거였어여 저는놀랐어여 무섭기도하고요

구래서어쨌든일단말렸죠 근데 한참을가만히있다가 또싸우시는거예요

이제는 안구러시겠지하면하루가멀다가도 또일을만들곤했죠 집에있는살림도때려뿌시고 베란다 창문도깨구여 그런걸볼때마다 돌아버릴것같아여 ㅡㅡ;

처와장모님 이 정신장애라는것도 이제야알게되었구요 정말 어떡해야막막합니다

구래요 장애자든 뭐든다좋다이거예요 어느날 그주위사람이저보고 처하고어떻게만났냐고물어보더군요 왜요 ?라고물어보니깐 말씀을해주시더라구요

전에남편도 맨날저러시고 허구헛날 말도안되는말꺼내서 싸움하고

이동네에모르는사람이없다는것이였고 저보고도불쌍하다고하더군요 ㅡㅡ;

전남편도못견뎌서혜어졌다고하던군요 그말들은전정말속았다는느낌도들었고 천장이무너질것만같았죠 또한날은 집에는 허구헛날 경찰들이왓다가곤했죠 그아저씨가들어가고나서는잦아졌지만 한날은 처랑잠깐말다툼한거있는데 처가 싸우기만하면

이혼소리를합니다

그리고는자해까지할려구하고 물건을막던집니다 장모님하고거의같은과죠 ㅡㅡ;

전중간에있으면서 너무힘들고

지칩니다 전항상 좋은날이오겠지하면서 달래고는했는데 가면갈수록더하고 임신했으면서도 담배를피고 아무것도안할려고합니다 결국에는제가다하곤하죠 ㅡㅡ;

처가 그저께는 이혼서류를가지고왔드라구여  저는그때자고있는데 처가장모님한테 그서류를준거예요 구래서장모님이큰소리로절부르시더라구여 구래서네하고갔는데 이게뭐냐하면서욕을한거예요 제말도안들어보고 무작정짐을싸서나가라고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처까지저보고 너땜에맨날싸운다면서 구러고 너랑안산다고 나가래여

구래서 짐을싸기시작했죠 짐을다싸고 버릴것버리고 집에들어와보니 제옷들이방안에널려있었어요 ... 가만히쳐다보니 짐가방하고 제옷이랑칼로 다찢어버렸더라구요

이게말이됩니까?? 허구헛날 이러니제가돌아버리겠어요 ..

나갈려고하면문앞에 서아예막아버리더라구요 정말저혼잔무리더라구요

구래서 일단안정시켜놓았죠  구래서 이렇게사무실에나와서 톡을올리게되었고  저희집쪽에다가도연락을해놨어요 ㅡㅡ;

여러분같으면 이상황에 어떻게하겠습니까??경찰서에가도 소용이없는데 ㅡㅡ;

좀가르쳐주세요 답답해서 올렸습니다 정말이젠집에가기가무서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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