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정말 작고 귀엽습니다..첫눈에 반한다는말....이걸두고 한말일까여.??
어제 같이 빠에 앉아. 그녀는 칵테일을. 난 맥주를 마셨습니다...
무슨말부터 헤야 할지 고민이 만이 생기 더군여..그녀와. 어떻게 만났냐구여??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져. 저. 나이 26살.. 아직도 정신 차릴러면. 멀었습니다..
아직도 챗팅을 하져.. 이런 저런 힘든일이 요즘 만기에.. 그냥 스치듯 인연이라고..
챗팅하다가 얘기 하는 여자들에게도.. 말이 잘통하면.. 제속의 있는얘기 없는얘기 다 털어 놓으니까여.
그렇게. 전 오마이러브를 하게 됩습니다.. 팸이라는것두 들게 되고. 어제는 팸 회원끼리.정모도 하였죠..
울팸 정말 괝찬은 사람들이 만습니다. 제 생각일 뿐일까여 ^^;? 하지만 정말 좋아 합니다.
그런 울팸 회원들.. 같은방에서. 얘기도중,, 뽀레버럽이라는 대명으로. 들어온 그녀..
캠발일꺼라는 주위에 말들이 .만았져.. 나 그떄까지도. 신경쓰지 안았습니다.
솔직히. 화상챗을 하면서.. 제디로된 여자 없을꺼라는.중위에 말도 있고. 제생각도 그러 하기 떄문에.
그리고,. 그녀. 우리가 있는방에. 자주 들어와서 얘기를 했씁니다.
괜찬아 보였죠.. ^^: 그런데 어느날.. 같은 피씨방에서 같이 화상챗을 하게 되었죠..
그게 화근이였을까... 그녀를 보게 된것입니다. ^^: 그리곤.. 큐피트에 하ㅗ살을 맞은 것처럼.
그녀만. 생각나더군여..그담날 정모를 하기위해. 전 울팸 회원들과. 놀고 있썻죠..
그녕 생각에. 울팸애중에 그녕의전번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 있써.. 전번을 물어 보고
전화를 했죠... 그떄까지 이름도 몰랐습니다.. ^^:
그리곤 놀려 오라고 했더니..안온다고 하더군여......그래서...그럼 이따 만날수 있을까라는.
말을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군여.. 그리곤.. 새벽3시....
시내를 .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그녀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만났져.. 보면 볼수록...... 맘이 끌리는 얼굴... ^^: ㅋㅋㅋ이렇게 말하니까 민망 하네욤.. ㅋㅋ
맛있는걸.. 사준다는 말에. 우린 술을 마시려 갔습니다..
내가 자주 가는 빠로.. 그리곤 아까 얘기했듯.. 그녀는 칵태일을.. 난 맥주를... 시키고..
얘기를 했습니다..그녀의 이름과.. 그녕의 나이. 그리고. 본집은 어디며.. 가족관계..
머 이런거.. 잼있는 얘기도 만이 하고.. 그리고. 결정적으로..맘에...든다고.. 얘기했져..
웃기만 하더군여.. 그리고 집에 데려다 주고.. 전 집으러 왔져..
그녀와 저의집은... 불과. 150미터정도.... ^^: 전 일끝나면 10시 그녀 또한 일끝나면. 12시정도
끝나는 시간도 같고.. 그래서 전 생각했져.. 하늘이 준 기회다......^^:;;
여자친구를.....만들수 있는...요즘 힘든일도 만지만. 그녀 만나면 그러진 안을것 같더군여..
그래서 그녀..내가 맘에 들어 하는 그녀.. 꼭 사귀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화상챗팅에서 만났지만. 정말.. 맘은 순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홧팅 해주시구여.. 그녀와.. 잘되는날... 다시 여기에 글을 썻스면 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