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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이웃여학교에 이름 날린 놈입니다.

고딩때퀸카 |2007.07.03 15:35
조회 889 |추천 0

지금은 그래서 시내에 고개를 처들고 못다닙니다.

 

대딩때 여자 잘못만나고 나서부터

 

술로 몸망가지고

 

폐인생활로 전전긍긍하다

 

군대갔다오니

 

형편없는 아저씨처럼..

 

변했거든요

 

제나이 겨우 만 26인디 ㅠㅠ

 

오만할때가 엊그제 같더니..

 

이젠 여자가 싫고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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