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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나나올뽑한 내이야기좀 ㅠ.ㅜ

황당녀! |2007.07.05 12:09
조회 1,393 |추천 0

얼마전. 남자를 만났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 자숙?하는중이였죠

 

한눈에 반할정도로 맘에드는 건아니였찌만

 

알잖아요~ 말 하다보면 자기랑 통한다는거~ 정말 잘통하고

 

우린정말 잘 어울릴꺼라고생각했쬬~

 

모대학을 다닌다는그남자.....알고보니 거짓말을한거였어요..첨엔 잡아때더니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전에..안조은때문에 어쩔수없이 학교를 숨겨따고 말이에요.

 

이해했죠.........그럴수있다고말이죠~

 

또 하루는 제친구생일날....표정이안조은그..................

 

웨기분이 안좋냐는말에 "애가 아퍼"

 

애라뇨 애라뇨..멍한게 내 귀엔아무것도 들리지않았쬬..

 

......................................정신가다듬고~~다시 물어봤죠

 

무슨애??그래떠니.. 20살에 사고로? 4살배기 아들이 이따는겁니다.

 

아.정말 충격이였어요.하지만 그사람이 왠지 가엽서 보였어요

 

어린나이에~혼자서 아이를 키우고있는그사람이 웬지 안쓰러웠꺼든요

 

그래서 잘해주고 잘만나야게따했쬬..<주변사람들은 미쳐따했찌만>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을까요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전연락이 안되면 막 찾아나서고 이리저리 연락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연락이올떄까지 기다렸쬬.. 하루가 지나고 연락이 온그!!!!!!!!!!!!

 

날못만나게따는겁니다.....아직은여자만나기가 힘들다나요

 

아들도있어서 ~자꾸 여자만나기가 신중해진다고 합니다. 이해했쬬..

 

하지만 전 자신있었어요 얼마나 만나진 않았찌만 정말 제사람같았꺼뜬요................ㅋ

 

그렇게 한번 일이 이쓴후에도 일주일정돈 연락하고 만났쬬~

 

그리고 일주일후 또한번.........헤어지자고하는겁니다. 정말 자신이 없다구요

 

부모님 속상하게 하는거 두번은 실타고 신중하게 자기는 공부도해야되고

 

성공해야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아랐따고 했쬬................................

 

 여기까진 정말 좋아하는데 ~ 어쩔수없이 헤어지는거라 말했습니다..슬펐습니다 ㅠㅜ

 

 그! 런! 데

 

 어제!!!!!!!!그사람전화로 전화가 오는겁니다........어떤여자....................

 

혹시 이번호아냐고~...첨엔 너무당황해서모른다고했쬬 그담엔 끈더니 다시오더군요

 

그냥 아는 오빠동생사이라고 말했어요. 정말 너무 속상했찌만...웬지 아이에엄마가튼

 

느낌에..내가 끼면 안될꺼 가타써요...ㅠ그리고 한참을 우는데 문자고 오더군요

 

아이엄마라고..부모님떄문에 요즘 ~만나고있다고..좋튼실튼.아이위해서는말..........

 

난 말도못하고........울기만했쬬..그러다 문뜩.........그분에친구에게전화해서 확인이하고싶어졌습니다.

 

갑자기..원래저는 친구연락처는잘안받거든요이쪽저쪽 연락해서 아라낸 친구전화

 

전화해서 ...애기엄마랑다시만나냐고무러봐떠니

 

.친구왈?애?무슨애 ..갸 애없는데?25살에먼애?

 

예전 지 여자친구 늦둥이 동생일껄?ㅡ.ㅡ;;;;;;;;;;;;;;;;;헉;;

 

전화가오더군요...저는 알고있으면서도.다시무러봤지만 뻔뻔하게.. 입에 침한방울 바르지

 

않코.애 엄마라고 하더군요................정이 정이 완전 정말 어이상실 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전에 사귀던 여자랑 다시 만나고있었고..저를 떼어내기위한 거짓말을 한겁니다.

 

그뒤 제가 그쪽 친구들만나로간다는 애기라 어디로 셌는지..

 

한달동안 연락안하던 그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 자기랑입마추자고 해따는겁니다...

 

웨 저에게 이제와서 잘보이려구여~~ㅡ.ㅡ;끝까지 거짓말하던그가...비굴하기까지하니

 

정말 너무싫었습니다

 

한마디로 한달동안 혼자 쑈한거죠 ...ㅡ.ㅡ;난 주인공?????????ㅋ

 

그외에도 집안,집사정,부모님직업,등등 수도없이 다 거짓말..

 

이름과 학교말곤 그사람은 다 거짓말한거에요 ㅠ.ㅜ

 

ㅡ.ㅡ;;;;;;;;그런거짓말도 가능한가요??그냥 말하면되지........

 

정말 물어보고싶네요.. 웨그랬는지 만나면..

 

따지고싶은데 제 입이 저렴>?해질까바 말도 섞기싫은데..................

 

ㅡ.ㅡ;;;;;;;;;;;;;;;;;;;;;;;;;;;;;;;;;;;;;;;;;;;;;;;;;;;;;좋케 헤어지기 위해서나름포장한거라고쳐도

 

너무포장이 화려하지안나요???ㅠ.ㅜ

                 

  그날부터 오늘까지 미친개한테 물려따고 생각하려는데 기분이 너무안조아요ㅜㅡ

( 아 말했더니 너무 속쉬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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