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서에게 조기집어던지다...

덤벼바바 |2007.07.05 14:10
조회 111,618 |추천 0

여러분 많은 글로 인해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만....

저희 가정이 저하나로 여러상처를 입게 되어 제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누가 잘했든 예전처럼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었음 하는데

지금은 저하나로 인해 너무도 감당하기가 힘이 듭니다..

 

제하소연으로 몇마디적은 이글역시도 제가 이젠 감당하기가 힘이 듭니다

사실 후.회. 됩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하나 원본삭제하도록하겠습니다

이글을 본 남편역시...마음아파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앞으로 현명하게 제자릴 잘지키도록하고 좋은글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조운|2007.07.05 17:24
한 가지 건의사항! 동서네 학교 교장 앞으로 편지를 쓰세요. "학생들 일에 노고가 많으시지요. 그런데, 혹시 저희 동서가 교장선생님께 미움 받을 짓이라도 한 건 아닌지 노심초사 걱정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들 다 쉬는 즐거운 명절이건만, 명절 때마다 저희 동서는 늘 당직으로 고생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교장선생님, 혹시 저희 동서가 여러가지로 못마땅하고 미덥지 못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학교와 학생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오니,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모쪼록 당직만은 시키지 말아주시기를 부탁 말씀 올립니다. 갑작스럽고 외람된 말씀 올리기 송구스럽습니다만, 명절마다 당직으로 고생하는 동서가 너무나 안쓰러워 편지 올리오니, 아무쪼록 너그러이 이해해주십시오." 어때요?^^ 그동안 정말 잘 참으셨고,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그리고 정말!! 잘 하셨습니다. 이제는 속에 있는 거 풀면서 사세요.
베플그래도..|2007.07.06 13:49
그래도 다행인게...가족들이 개념이 다 있네요.. 시누도 시어머니도... 서방님도 그렇고....그나마 다행이네요^^*
베플참고로요....|2007.07.05 15:28
어느지역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학교는 빨간날(공휴일, 일요일, 명절포함 모든 달력에 빨간날로 표시되는날) 교직원이 당직 안섭니다.....세콤이나 경비업체에 용역 맡겨서 그 사람들이 숙직도하고 빨간날 당직 섭니다.....벌써 5~6년전부터 그리 시행됐는데 아직 당직이라고 뻥치는 분이 계시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