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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가 생리후 뒷처리를안해요

treelove |2007.07.06 22:35
조회 1,142 |추천 0

 

지금 대학생이구 지방에서학교다니다가 학원때문에 서울에올라와있어요

학원을 방학동안 3달정도만 다닐꺼라 학원근처에 원룸에서 룸메이트로 들어가서 생활을하는데요

룸메이트가 너무 지저분한것같아요.

여자들 보통 생리하고나서 팬티에 새면 바로바로 빨지않나요?

둘이 그냥 빨래 많이 모일때 돌리는데 (세금많이나온다구요 ㅠ_ㅠ)

이번에 돌리고나서 빨래를 널었는데 같이사는사람 속옷에 생리한 피가 찌들어있더라구요.

한두개가 아니에요. 일주일 빨래를 몰아서돌렸는데 그중에 3개가 그렇더라구요 ㅠ_ㅠ

그럼 그속옷은 피묻어있는채로 일주일을 있었다는말이잖아요..

수건이랑 옷같은거 먼저 널고나서 팬티를 마지막에 널었는데

그걸 보는순간 ㅠ 

속으로 제빨래만 다시 널고싶었는데

물세랑 전기세때문에 다시 돌리지는 못하구....

월세만 내고 얹혀사는입장이라 말은 못했는데

다음달에도 혹시 또 이렇게 되면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이에요.

어떻게..좋은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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