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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물은 능동적이기를 원합니다.

李民正 |2007.07.07 21:20
조회 206 |추천 0

능동적인 것과 수동적인 것

 

글에서도 수동적인 것과 능동적인 것을 본다.
능동적인 글은 글에 힘이있고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느껴진다.
어디 글 뿐인가,
바람도 인간에 의해 수동적으로 돌아가는 바람하고
자연 바람하고는 차이가 난다.
선풍기 바람은 인간 마음대로 조정해서 약하게도 강하게도 조정할  수가 있다.

강! 누르면 강하게 일케 말이다 말도 잘들어!

약! 누르면 약하게 역시 말도 잘들어!
자연바람은 조정은 못하지만, 세상을 맑히고 순환시킨다.
공부도 수동적으로 하는 공부는 오래 못간다.
능동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하는 공부는 자신감이 저절로 나고 끈기있게 한다.

세상 모든 것을 깊이있게 보면 능동적인 것과 수동적인 것이 존재한다.

그리고 능동적인 것을 수동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힘의 논리도 존재한다.

하지만 세상 만물은 능동적이기를 원한다! 

 

글/ 李民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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