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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추억....

카라(소중... |2003.06.04 14:32
조회 412 |추천 0

대학2학년때.. 후배로 만나서.. 친구로... 그리고는 내가 조아하는 너...

하지만.. 지금은.. 간직하려구.. 한다....

내가 기다려두 돌아오지 않을 너 니깐...

 

환아~~

잘있지.. 군생활어때.. 나이드니깐.. 힘들지.. 하긴 그리 많은 나이두 아니지만...

나 너 잊을 려구 노력중이야.. 아님 내맘속 깊숙이에 넣어 두려구...그래...

잘됐지.. 너 나 안조아 하잖아.. 그치...

너두 알지 나 예전에 남친.. 그애가 다시 시작하자구 그러네...

그래서 그럴려구.. 그애한테 미안한것두 고마운것두 많아서...

이번엔 앞이랑 결과가 같이 않게 .. 내가 마니 노력하려구....

나 나쁜거 아는데.. 그애한테 미안하기두 하구.. 이렇게 너조아하면서

혼자 뒤에서 조아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두 알았고..

그래서.. 마니 노력하려구!~~

너 좋은 여자 만나.. 아라찌.. 그대신...

담의 그여자에겐. 속이지마. 너 속이지 않아두.. 괜찮은 남자야...

잘지내.. 가끔 연락하면 좋구.. 친구로서..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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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구 노력중이다...

그사람은 대학 1학년때 남자친구였다.. 서로 알게 된지두 벌써 3년이다...

우린 여러번 사귀서 헤어졌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다시 시작 하자고.. 그가 말했다...

그래서.. 내가 안된다구.. 우린 앞이랑 결과가 같을 꺼라구..

그가 아니라구.. 나 더 잘할수 있다구.. 

 

내가  그럼 내가 지금 부터 말하는거 다 고치겠냐구.. 하니깐.. 그러겠다고...

그럼 넌 나한테 바라는거 없어.. 그가 하는말.. 그냥 너 하던대루 해~~

다시 시작 한지 며칠 되진 안았지만..  이렇게 항상 조케 지냈음 한다...

 

sung~~

나야~~ 잘있지.. 넌 설 난 울산.. 자주 보지 못한다 그치...

나 마니 부족하구.. 너한텐 아무것두 아닌 나한테 ...

잘해주고.. 조아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잘할께... 요새 마니 느끼지.. 내가 잘하는거.. 그치...

너두 마니 고치는거 같아서 조아~~

계속 이렇게 서로 노력 하면서 지내면 조켔어...

나 짐 사무실거덩.. 나중에 퇴근하면.. 저나 할께...

잘있어.. 건강하구.. 아라 찌.///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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