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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가점 제도에 관하여

자칭 개념 ... |2007.07.10 18:20
조회 367 |추천 0

참 말이 많죠

군가점 제도 뭐가 어쨌다 저쨌다..

자 지금 부터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한 휴전 국입니다.

휴전국 의미 아시죠? 조낸 피터지게 치고 박고 싸우다 둘다 지쳐서.. 좀 쉬었다 합시다

하고 쉬고있는 중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그렇기에 대한민국 남성은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갖고 대한민국에 태어나지요

국가에서 바라는 국민의 의무가 있죠!!

다는 몰라도 세금의 의무 같은.. 그중 하나가 국방의 의무 입니다.

자 그럼 대한남아로 태어나서 군대가기 x같다고 군 기피하는 인간들부터 훑어 봅시다.

군안가려고 갖은 뺑끼 조낸 쓰죠 그럼 위에서 적은것 처럼 국가의 의무중 하나를 기피 하는것 입니다.

그럼 다른 이들도 세금 안내고 배째라 이거랑 같은거죠

그러니 군 기피 연예인들 조낸 죽일놈 하면서 욕을 먹죠

그중 지대로 먹은 이가 스티붕이 스티붕이는 결국 대한민국에 발을 못들여 놓죠?

제 생각도 그러 합니다. 누군 군대 좋아서 갑니까? 그 힘든곳을 하지만 내가 태어난 나라이고

아무리 x같고 힘들어도 내가 누릴수 있는 최소한의 행복과 여건을 쥐어주는 땅입니다.

그러니 국가에서 하라는 몇가지 안되는 의무인데 그것이 뭐 어디 도살장 끌려가는 마냥.. 이러지 맙시다.

또한 개념 없는 여성분들..

임신과 군을 비교를 합니다.

봅시다. 당신들은(여성들) 여성으로 태어 났다는 이유 하나로 국가의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안하여도 됩니다. 대신에 따로 하는 의무가 있습니까?

임신하여 얼라를 낳는다 혼자 납니까 물론 출산의 고통이야 혼자 느끼지만 같이 잘살고자 2세 낳는다고

남자에게 씨받고 낳는것 아닙니까 ?

원치 않으면 임신 안하여도 되고 누구 강제로 하라 합니까

하지만 군대는 이유 없죠 국가의 의무이니까

남자들 군대이야기 죽을때까지 모이면 술 안주로 말하죠

이유 간단합니다.

20년동안 살면서 한번도 못 겪었던 일을 겪습니다. 사회와의 단절이죠

가서 20동안의 습관이 단 2년 만에 바뀝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10분의 1의 시간동안 개조가 된다는것 입니다. 그러니 딴에 얼마나 역겹고 힘들고 아니꼬왔겠습니까

그렇다고 나오면 군의 습관이 잊혀지냐 아니지요 길게 가는사람은 정말 작은 습관이지만 평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고 이런현상에서 군가점제 물론 안주어도 됩니다.

누가 달라고 생때를 씁니까 그나마 위에서 나랏일 하신다는 분들이 자신들 그나마 지지해달라고 헛소리 하는 공약인데 그것에 왜? 왈구 왈구 한답니까

그전에 서두에서 말했던 것 처럼 대한민국 종전이 아닌 휴전국입니다.

이제 전쟁에서 아픔좀 사라지면서 쉬니까 다들 배때지 불러서 국가 안보 참 x 같이 생각하시고

개무시들 하시는데 이건 아니죠

말그대로 휴전입니다. 이러다 운좋으면 서로 화해하고 통일 하는 것이고

꼬라지 난다 싶음 에라이하고 다시 피튀고 뒤집어 업는단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군대가는 청년들 장하다 불쌍하다고는 못하실 망정 그게 뭔 자랑인마냥 말한다는

여성분들 그럼 당신들은 전쟁 나면 뭐 할껍니까?

남자들 목숨걸고 나라지킨다고 들이댈때 싸워서 힘내라고 주먹밥이라도 하나 싸주시렵니까?

아니 총에대한 기본 지식이 있고 전쟁에 기본 지식이 있어야 그나마 좀 살려고 발버둥 치는것 아닙니까

제발 젊은 사람과 여성분들 개념 탑제하세요

국가의 현 상황이 어쩐지를

세계의 무력 강대국10개국 중에 3개국이 대한민국 주변에 빠른 이동수단이면 30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근데 북한만 어찌 견제를 하고 전쟁이 안난다는 보장으로 배때지 부른 소리 한답니까

혹자는 이러죠 너희 군대간거 우리가 세금 내잖아

그럼 갔다오기전 부터 갔다온 후에도 세금 내는 군필자들은 뭡니까?

제발 통일되건 종전으로 찍고 난다음 나라에 대하여 군필어쩌구 저쩌구 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정말 개념없이 대한 민국 남자니까 당연히 가야지 근데 뭔 해택

이딴소리 하지마세요 당신들은 여자라서 국가의 의무중 하나가 제외된 부류 입니다.

당신네들 먹여살려본다고 젊은나이때 더러운꼴보고 참고 몸 망가져가면서 나와서 사회 적응못해 낑낑

거리다 흔한말로 된장녀 만나 털리고 취업하려고 조낸 발버둥 친다고요

여성들은 그시간에 사회에서 무엇을 할지 목표라도 잡잖아요 최소

군체험 간접으로 하나 하는방법을 알려 드리죠

방에서 똑바른 정자세로 화장실 못가고 물 안먹고 걍 앉아서만 벽보고 3시간만 있어보싶시오 tv 라디오 이딴것 자체는 아싸리 없고 졸아서도 안되고 그렇게 간접체험이라도 해보싶시오

그럼 얼마나 편하게 먹고사는지 느끼실 껍니다.. 군대가면 이런 억압이 2년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휴전국입니다. 개념 상실한 국민들..

잘되고 나서 아니 끝이나서 이딴 이야기 해도 늦지않아요

국사 배웠잖아요 나라 살만해서 뻘짓하나 나라뺏기고 그거 지키고 되 찾을려고 수많은 인명이

피를 봤는지  또 없으란 법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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