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좀당황스럽네요;;
7/10일 4시 정도였습니다
친구를 만나기위해
집ㅇㅔ서나와
집옆 골목길로 들어갔습니다(골목길로해서 친구만나러감)
골목길로 들어선 순간
(약10m) 앞에서 갑자기
어느여자가 치마를 치켜 올리더니
옆에서 튀어나와 조낸뛰어가는겁니다
전 그걸보면서 속으로
치마를 왜 치켜 올리지?? 근데~ 뒷모습은 진짜 연예인감이다
생각하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10m정도 앞으로와서 여자가 튀어나온곳을 봤습니다
못볼것을 봐벼렸습니다.....
방금 싼 거품이가득한 오줌이랑
아직 굳지도 않은 완정 초말랑 설사 똥이 자리잡고있는 것입니다;;;;;;;;;;;;
아 완전 여자도 다똑같구나............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도 그런경험있나 한번 물어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