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은 6시인데 약속이 8시에 바로 코옆인 종각에서 잡혀버린지라;;;
일도 없는데 회사에서 인터넷이거저거 보면서 빈둥빈둥 대고 있지요~ 잇힝~
할일도 없고~ 심심하고~
오늘 가서 봉사모임 일일호프 하는거 티켓 받아오는데
장수를 좀 적게 받아야 겠네요 ㅋㅋㅋ 회사분들한테 추천하면 과연 먹힐런지;;;
서울벙개와 날짜가 겹처버린게 타격이 크네요 ㅠ.ㅠ
머 암튼! 심심해서 톡 리플레쉬 해가면서 네이버 메인창도 힐끗힐끗 보고있고
네이트온이나 싸이라도 되면 그나마 좀 나을듯 하기도 한데 둘다 안되서 영 심심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