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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부모님 몰래 담배피우다 일어난...

우수청년 |2007.07.12 00:37
조회 1,177 |추천 0

새벽1시경..

21살 대학생 이지만 집에서는 담배를 못피우기에

방 창문을 열고 책상에 올라가 얼굴을 내밀고 담배를 자주 피웁니다.

저희집은 18층.

얼굴을 내밀고 담배를 피고 있을 때 즈음 집앞 치킨집에서

아저씨들의 함성..

저사람 자살하려고 한다...

저는 순식간에 당황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자살을 하려는 것처럼 보엿나 봅니다.

그러더니.. 거실에서 울리는 인터폰..

경비실아저씨..

학생뛰어내리면 안되..

그순간 부모님들이 다 일어나시더군요..

그순간 저는 바로 안습의 길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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