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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컴퓨터실

laim |2007.07.12 17:56
조회 1,076 |추천 0

생각보다 잼있어요 ^^  (나만그런거일지도 ㅡ_-a)

 

"하하...그래서 말이야.."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됐어?"

 

"그러니깐...."

 

== 여러분! 이제 방학입니다. 집에가서 푹 쉬세요==

 

"야호~!"

 

"신난다"

 

"와~~~"

 

"민수, 철수 집에가자~"

 

"그래"

 

"맞다, 컴퓨터실에 공책 두고왔다...."

 

"병X 빨리가서 가져와"

 

"ㅇㅋ, 먼저들 가~"

 

"그래 철수야 개학때 보자"

 

뚜벅뚜벅~~ 

 

"여깄네...이게 먼 고생이야"

 

끼이익...... 탁!  철컹!

 

"어? 경비아저씨!!!   사람있어요~!  사람있다구요!!!"

 

똑...똑...

 

"에이씨  벌써 12시 인데..."

 

"으....으아아아악~!!!"

 

---------- 개학후 ------------

 

"모두 컴퓨터실로 이동~"

 

"꺄아악~!!" 멀리서 여학생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무슨일이야!!"

 

"여...여기...철...철..철수 시체가..."

 

"헉!!"

 

"저기봐 저기 컴퓨터에 뭐라고 써있어!!"

 

"뭐? 뭐라고?"

 

-- 2007년 XX월 XX일 난 컴퓨터실에 갇혔다.

 

벌써 몇일째 갇혀있다.

 

난 배가 고파 내 팔을 뜯어먹는다. 아프긴 하지만

 

너무 배가 고파 어쩔수 없다.

 

그보다 밤이 더 무섭다. 밤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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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구멍으로 나를 보고 있는 경비아저씨가.....

 

 

이것도 퍼온겁니다....ㅜㅜ 복사가 안돼서 옮겨적은거에요 ....  잼나게 본거만!!

역시 저테 머라 하진 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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