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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주는 달콤~한 식혜~ 얼음 동동~

감주 |2007.07.13 14:44
조회 541 |추천 0

     재료

 

1. 엿질금 - 500cc (중량이 아닌 부피로 계량합니다.)

2. 물    -    3.5 L (엿질금 부피의 7배)

3, 고두밥 - 2공기

4. 생강  -  13g  (껍질을 깐 생강의 중량임, 생강만 중량으로 계량함)-얇게 편썬 것.

5. 설탕  -   350 cc (설탕 : 물 =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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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

 

1. 엿질금의 7배로 계량한 물을 40-50 ˚c 로 데워서 엿질금에 부어서 1-2 시간 정도 우려낸다.

       엿질금을 손으로 박박 문질러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냥 불려 놓으면 충분히 우러남.

2. 엿질금이 우러날 동안 고두밥을 합니다.

3. 고두밥에 1-2 시간 우려낸 물을 다시 50˚c정도로 데워서 부어줍니다.

4. 밥솥을 보온으로 놓고 5-6 시간 정도 숙성시킵니다.

5. 효소가 충분히 숙성된 물을 밥알을 건져내고 물만 냄비에 붓고 , 설탕과 생강을 넣고 5분 정도 팔팔끓입니다.

6. 밥알과, 식혜를 따로 냉장 보관하였다가 손님상에 낼때 밥알을 조금 그릇에 넣고 식혜를 따르면 밥알이 동동 떠서 보기에 좋습니다.

    Tip

*고두밥에 엿질금을 우려낸 물을 부을때 찬 상태로 부으면 식혜가 시어집니다.

*밥솥에서 숙성시킬때 완전히 숙성된 상태를 알려면 떠오른 밥알을 손가락으로 비벼보아서 끈적이는 느낌이 없으면 완전히 숙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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