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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를 캔 이도 추락하고 비리가 알려진 이도 절반 추락함(과대과장줄임)

요한 |2007.07.14 10:57
조회 67 |추천 0

비리를 캔 이도 추락하고 비리가 알려진 이도 절반 추락함(과장줄임)

 

MB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현재 그대로 실현하고자 하고 돈문제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GH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노예해방으로 후퇴시키고자 하고 출세문제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HG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전진시키고자 하고 정치지조부족의 약점을 덮고자 하고 DY는 선교보장, 노예해방을 선교보장, 사회보장, 노예해방으로 전진시키고자 하고 지역열세의 약점을 덮고자 합니다.

 

없어야 하는 부분은 죄수해방이고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부분은 거지해방, 상인의 방종, 세습부호의 방종이고 있어야 하는 부분은 선교보장, 봉사보장, 구제보장, 장애보장, 사회보장, 생활보장, 노예해방입니다.

 

유럽의 서쪽으로 움직이는 순행은 농민자유를 먼저 하고 노동보호를 나중에 하는 순서를 지키는 편이었고 유럽의 동쪽으로 움직이는 역행은 노동보호를 먼저 하고 농민자유를 나중에 해 순서를 지키지 못하는 편이었고 한반도는 순행을 따라야 하니까 농민자유를 먼저 하고 노동보호를 나중에 해야 하니까 이북이 먼저 농민자유를 위해 개방하면 한국이 나중에 노동보호를 위해 보안법폐지를 하면 됩니다.

 

서독과 한국은 서독이 유럽의 중앙에 있어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동시에 했지만 한국이 서쪽으로 움직이는 순행을 따르니까 이북이 농민자유를 할 때 노동보호를 할 수 있는 차이를 가집니다.

 

함석헌, 문익환, 김근태, HC, DY, 유시민 등은 서독과 한국의 차이를 몰라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함께 해야 하는 줄로 착각했습니다.

 

노무현, 김대중, HG, MS, J는 동시에 이북의 개방과 한국의 보안법폐지를 하자는 입장이라서 평화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이고 DY, 김근태, HC, 유시민은 한국이 먼저 보안법폐지를 하자는 입장이라서 망상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이고 국민의 지탄을 받고 반기문, MB, GH, 조용기, 김영삼은 이북이 먼저 개방하라는 입장이라서 흡수통일에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성령은 순교적 초대교회에서 직접 사역을 해 가라지 기독교인보다 많은 알곡 기독교인을 만들어냈고 교회는 유럽에서 사역을 해 알곡 기독교인과 가라지 기독교인을 만들어냈고 문화는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에서 알곡 기독교인보다 많은 가라지 기독교인을 만들어냈습니다.

 

천주교는 서양식이라서 이슬람권과 동양에 펼쳐지기가 어렵고 개신교는 세계식이라서 이슬람권과 동양에 펼쳐지기가 쉬운데 이슬람권이 행위위주를 싫어하는 개신교를 행위로 막아버리고 중국과 이북이 거지해방을 싫어하는 개신교를 거지해방으로 막아버리고 일본과 인도가 우상을 싫어하는 개신교를 우상을 많이 만들어 막아버리고 동남아시아가 개신교바람보다 공산주의바람에 빠지니까 갈등하고 한국과 필리핀이 종교전파자유를 통해 개신교를 받아들이니까 한국과 필리핀에 희망을 겁니다.

 

미국, 독일은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 양원의회의 자유, 자치의 자유를 해 노동월권이 일어나지 않아 무신론의 극성이 없는 편이고 영국, 프랑스는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 자치의 자유를 해 노동월권이 좀 일어나지 않아 무신론의 극성이 좀 없는 편이고 한국은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 자치의 자유를 하고 노동보호를 하지 않아 종교인의 월권이 있는 편이고 신부의 경우에 자중하는 편이고 대형교회목사의 경우에 월권을 하는 편이고 중의 경우에 스님이라고 높이면서 월권을 많이 하는 편이고 귀신들린 점쟁이의 경우에 격리되지 않고 살아가는 이상한 국가이고 일본은 종교의 자유, 양원의회의 자유, 자치의 자유를 해 노동월권이 좀 일어나지 않아 무신론의 극성이 좀 없는 편이고 러시아는 종교의 자유, 종교전파의 자유를 해 노동월권이 좀 일어나 무신론의 극성이 좀 있는 편이고 중국은 종교의 자유를 해도 노동월권이 일어나 무신론의 극성이 있는 편이고 이북은 노동월권이 많이 일어나 무신론의 극성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유럽의 농민자유와 노동보호가 일본이 미국을 모델로 하지 않고 유럽을 모델로 하니까 일본에게 펼쳐졌고 중국이 일본이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하니까 중국에게 펼쳐졌고 동유럽이 중국이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하니까 동유럽에게 펼쳐졌고 북미의 농민자유가 유럽의 농민자유와 노동보호에게 밀리니까 유럽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로 바뀌었습니다.

 

한국은 농민자유에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로 빠꾸고자 하지만 박정희가 철저하게 박정희식을 강요한 뿌리가 남아서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이 무너지지 않고 다국적기업이 되어버린 삼성그룹과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그룹인 세습재벌의 월권이 무너지지 않아 망상적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하지 못하고 이북이 노동보호에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로 바꾸어 개방할 때 농민자유와 노동보호를 합니다.

 

김대중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잡기 위해 노력하면서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과 다국적기업이 되어버린 현대자동차그룹인 세습재벌의 월권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었고 노무현은 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잡기 위해 노력하면서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었고 MB는 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잡기 위해 다국적기업이 되어버린 삼성그룹과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그룹인 세습재벌의 월권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니까 문제를 일으키고 GH는 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잡기 위해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과 다국적기업이 되어버린 삼성그룹과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그룹인 세습재벌의 월권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니까 문제를 더 일으키고 HG는 준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과 절반 타협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DY는 준선진국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중을 스님이라고 높이는 종교인의 월권과 절반 타협하고 다국적기업이 되어버린 삼성그룹과 LG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그룹인 세습재벌을 절반 배척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지만 분열을 위한 노동적 정당에 빠진 노동자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데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망상을 일으킵니다.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이는 추기경 2인보다 대형교회목사 10인의 영향력이 더 크고 대형교회목사 10인보다 스님 100인의 영향력이 더 크니까 스님과 타협하든지 아니면 절반 타협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 속에서 살고 김영삼은 장로이면서 스님과 절반 타협해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회개하지 않으면 장로자격을 박탈당할 수 있고 김대중은 스님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고백성사를 통해 회개를 실천해야 하고 노무현은 스님과 타협해 대통령이 되었고 유사천주교인이라서 고백성사를 보지 않고 MB는 장로로 스님과 타협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고 GH는 다원주의자로 스님과 적극적으로 타협하고 HG는 스님과 절반 타협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DY는 스님과 절반 타협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데 고백성사를 봐야 하고 J는 대통령직선단원제를 내각단원제로 바꾸어 스님과 타협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을 없애고자 합니다.

 

부시는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산업혁명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후진타오는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와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메르켈은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아베는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산업혁명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푸틴은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클린턴은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산업혁명을 해 현실적으로 아주 충족하고 힐러리는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산업혁명과 탈선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충족하고 아키히토는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충족하고 엘리자베스는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충족하고 등소평은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노동보호와 사회보장을 해 현실적으로 충족했습니다.

 

1.명예적으로 볼 때 김대중, 조용기, J가 유명하고 2.민주적으로 볼 때 노무현, HG, DY, 김영삼, HC, MS, 유시민, J가 유명하고 3.현실적으로 볼 때 노무현, 김대중, MB, GH, HG, 이건희, 정몽준 등이 유명합니다.

 

1.현실적으로 충족한 이는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산업혁명을 한 노무현, 김대중, MB, HG, 정몽준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을 한 GH 등이고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산업혁명을 한 이건희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산업혁명을 한 정주영 등이었고 2.현실적으로 보통인 이는 기본적으로 노동보호와 노동혁명을 한 김정일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를 한 조용기, 김영삼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탈선사회보장을 한 DY, 김근태, HC, 유시민 등이고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산업혁명을 한 전두환, 노태우, 정몽구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정보혁명과 탈선사회보장을 한 J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를 한 장면 등이었고 기본적으로 농민자유와 산업혁명을 한 박정희, 이병철 등이었고 기본적으로 노동보호와 노동혁명을 한 김일성 등이었고 3.현실적으로 부족한 이는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탈선사회보장을 한 MS 등이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와 탈선노동보호를 한 권영길 등이고 기본적으로 농민자유를 한 이승만 등이었고 기본적으로 시민자유와 농민자유, 탈선노동보호를 한 문익환 등이었습니다.

 

J는 명예적으로 민주적으로 유명하지만 남북화해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충족한 이건희를 어떻게 할 수 없는 현실이라서 꾹 참습니다.

 

HG는 정치조직이 약해 대통령이 되어도 허수아비대통령이 될 수 있고 DY는 정치조직이 강해도 MB와 GH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정권재창출을 위해 HG에게 양보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고 HC는 노무현을 이어받아 억지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지만 MB와 GH의 비리가 알려지면서 국가정보원의 비밀공작이 빨리 드러나 노무현과 함께 추락해버리고 덩달아 MB와 GH를 절반 추락시키고 국가정보원의 비밀공작이 드러나 노무현과 함께 추락해버리고 MS는 국무총리를 할 수 없었는데 국무총리의 영예에 만족하지 않고 대통령이 되고자 하지만 들뜬 여성이 좋아하는 가명인터넷이 절반 실명인터넷으로 바뀌니까 추락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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