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30살의 미혼인 남자입니다.
이 일은 제가 군대 가기전에 겪은 실화입니다.
때는 겨울!!!!!!!!!!!!!!!!!!
친구 5명이서 친구집에서 쏘사(소주+사이다)를 마시던 때....
친구 중 일명이 쏘사를 제조시 황금비율을 알고있던 놈이 있었습니다.
한참 쏘사를 먹던중!!!!! 대부분 알딸딸하게 취해져 가는 도중....친구 일명이 먼저 잠을 청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 놓치지 않고, 살짝 장난을 쳤습니다.
재빨리 친구 한놈이 화장실을 들어가 치약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잠을 자는 친구 뺀튀를 내려 치약 한통을 우리의 중심인 항문에 다 털어넣었습니다!!!!!!!
그리구 우린 아무~~~~~~~~일 없었던척 술을 마시며 화기애애한 대화의 장을 열었지요!!!!
10분이 지난 뒤 항문이 아팠는지??? 시원한 기분을 느껴서 인지??? 잠에서 깨더군요
우리는 아무~~~~~~일 없었던척 하며 대화의 장을 이어갔습니다.
그 친구의 표정을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참...이거 황당하다!!! 이말을 하고싶은 얼굴이였습니다.
그러더니....조용히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더군요...
화장실을 들어간 순가 ㅂ ㅏ로!!!!!!!!!!!!!!!!!!!!!!!소리가 들리더군여
" 누구냐고!!!!!!!!!!!!!!!!!!!!!!!!!!!!!! 난 똥 싼줄 알았다고!!!!!!!!!!!!!!!!!!!!!"
우리는 그 비명이 끝인줄 알았습니다.
분위기가 정리되고 모두가 잠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10분이 지났나..20분이 지났나?? 갑자기 방안에 횃불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것입니다.
이유인 즉.....
그 친구 일명의 항문 부위에 침투를 당했던 친구가 복수를 한것입니다.
가해자의 발에 두루마리 휴지 한통을 다 감고 에프킬라 한통을 다 뿌린후 라이타를 킨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횃불인줄 알았습니다.
발에서는 윙~~웅~~~븅~~ 이런 소리와 불은 점점 커져가고 .....꺼질 기미는 절대 보이지 않자
우리 모두는 거실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발 얼마 안있어 친구 결혼식장에 화상을 입은 친구는 친구 결혼식장에도
옷은 정장을 입었지만 한쪽발에는 구두를........
격타를 당한 나머지 한쪽발엔 쪼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타났습니다.
재미난 추억이 많지만....
분위기 다운 되면 다시 돌아온다....
Coming soon!!!!!!!!!!!!!!!!!!!!!!!!!!
ㅇ ㅑ!!!상태야 ....요즘 덥지?? 그러나 너의 항문상태는 괜찮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