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100일이 가까워져가고있고,
서로 이빨에 혹여 고추가루라도 꼈으면
"너 꼈다" 정도는 할 수 있는 동갑내기 커플인데요..
가끔 남친이 이빨을 드러냈을 때..
특히 아랫니에.. 뭔가 누리끼리한거.. 이빨때같이 껴있는데..
그게 티가나서.. 손톱으로 긁어주고싶을정도인데..
(제가 사귀면서 발견한게.. 한 대여섯번..)
..."너 이빨좀 닦아" 할 순 없쟎아요 ㅠ
자기 입버릇처럼 자신은 어릴때부터 충치가 없었대는데
그래서 더 관리 안하나 생각도 들고, 원래 선천적인가 싶기도 하고 ㅠ
샤워 되게 자주하고 씻는건 잘하는데 이빨은 잘 안닦는건지..
뭐라고 할 수도없고..ㅠㅠ맘상할까봐..
이런 저는 어찌해야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