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시정도쯤에 평소와 같이
침대에서뻗어자고잇는데
아버지가 와서 갑자기 신고좀해라고
하는것이엿다.
그래서 난 잠껼에 무슨소린지 멍하게 있다가
창밖에 보니깐 어떤젊은놈(그리점지도 30 중후반)이랑
아버지랑 말싸움을 하고있엇는데
첨엔 대수롭지않게 있다가
어린노무새끼가 아빠한테 욕을하고 그러는것이엿다..
나가볼려고 돌아서는순간
척!!!!하는소리가낫고 그때 일단 미친듯이 뛰쳐나갔다..
가서보니깐 실랑이끝이 그놈이랑 아빠랑 싸우고 있었는데
내가 가서 그놈 목가지를 사정없이 손목에 끼우고
꽉쪼앗는데 이놈이 악(조카 듣기실었음) 하길래 그냥 넘겨버렸다.(내가 택견사범인데
택견걸이기술을 실전에쓸줄이야.......)
내가 그놈위에 올라타고 딴 한대만 갈겼다..그담엔 양손목을 잡고 안놓아주었다...
속으로는 조카게 패고싶엇지만 일이더커질꺼같아서 그냥 잡고만있었다.
근데 이새끼가 게속 아버지한테 욕을 하고 개지랄을 했다.
그래도 참았다..근데 아버지가 내가 눞힌상태에서 싸커킥!!을그새끼 머리에
냅다 꼿아버렸다..내가 하지말래도 게속 아버지가...
그래서 일단 그새끼를 일으켰다...
그래도 게속 그젓같은소리를 개속씨부려대는것이였따..
근데 그새끼 입에서 피가낫다..
이거어쩔꺼냐고 개지랄떨길래 일단 112에 신고를했다
내가 그새끼 멱살은 게속잡고있엇다..그래서 그새끼 옷이 다찠어졋는데
알빠아니고..그담 일단 동네 사람들이 와서 좀말리고 해서 아버지를 집으로
들어가게하고 나도들어가서 대문을 닿았다..
근데 이새끼가 집앞에 오토바이를 차서 넘겼는데
때마침 그때 경찰차가 와서 일단마무리되는듯 싶었다...
그놈이랑 아버지랑 파출소가고 낸 집에 들어갔는데
이게왠일 아스팔트에 맨발로 나가서 한참서있었더니
발에 5백원짜리 만한개 3개나 화상입어서 수포가 생겨버렸다..
속으로 오늘 참 젓같은하루다고 생각하고있었다..
(그리고 그놈을 말하자면 우리동네에서 꾀 유명한??놈이다
맨날 밤에 새벽에 술처먹고 길가에서 지혼자 고함지르고 날리도
아이고 사시미로 동네사람들 찔러 죽인다느니 이딴소리를
항상짓걸이는놈이다...)
그러고 나서 좀있엇서 누나가 집에 놀러를 왔다 결혼해서 따로 살고있는데
애기를 데리고 와서 내가 오늘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둘이서 그놈
욕게속하니깐 아버지가 오셨다..
어떻게 됬냐고 물어보니깐 아버지가 별소리않한다..
난 조금찝찝햇지만 거기서 끝날줄알았는데....
아버지가 애기 데리고 집위에있는 절에 놀러간사이에
그새끼가 집에 들어왔다
순간 진짜 졀라 놀랬다..
와서는 너아빠 어딧냐고 개소리를 하기시작했다
난또시 신고를하고...
그때 누나가 당장나가라고 남에집에와서 머하는짓이냐고
그러니깐 그새끼하는말이 대충xx 년 칼로 찔러버릴라
죤 나어이없어서 일단밖으로 대리고 나갔다..
나가서 내랑 실랑이를또버렸다.
그때마침 순찰중이던 경찰차가와 있었는데 그새끼가 차보더니 조금씩 꽁무니를
빼기시작했다
경찰들이 그새끼한테 같는데 좀있다가 아버지도 애기를 내한테 맞기고 그쪽
골목있는데로 들어같다...
내도딸아갓는데 갑자기 누나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새끼가 아빠때렷다고
그소리에 진짜 미쳐버리는줄알았다 경찰이 바로옆에 있는데도....
죤 나패고싶었다...누나는 막 지신발벗어서 그새끼 대가리때리고 욕하고 내는때리진
못하고 바보처럼 분을삭히면 욕잇는데로하고..근데 갑자기 아버지가 그새끼 싸대기를
날려버렸다...
경찰하는말이 왜때렸어요.. 안때렷으면..대충이런소리였다.
차타고갈때까지 누나는 있는욕없는욕다하고
나는 같이 파출소뒤따라가서 이야기 정황을 들어보니
대략 우리집에 음악소리가 커서 개지랄했다는 어처구니없는소리였고
분위기가 그새끼 구속까지가는분위기였다...
근데 아버지가 극적타협을해서 이제 두번다시 아는척하지말고 말도걸지말고
대충이런말 한담에 무사히 끝마칠수있었다..
이새끼랑 원래 한동네라서 잘알지모르지만 얼굴은 아는사인데도 아버지랑은
그래도 조금은 아는사이였고 원래 진짜 재성신이아니다..
파출소에경찰이 이런재정신이 아닌사람 신경쓰지말라고 내가봐도 재정신아니고
미친놈이다 미친놈!!!
지금도 그새끼 면상생각하면 갈아버리고싶다..
아버지가 옛날에 운동도좀마니하고 키는작아도 다부진체젹인데..
갑자기 와서 하는말이 싸움은 선빵이 중요하다고 난그소리에 겉으론 웃었지만
속으로 그새끼가 한번더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죽여버리고싶다....
사실 칼까지 준비했었다.........오바였지만..내한테는 상관없지만 안그래도 항상
불효해서 항상 죄송스러운데 아버지한테 그랬으니말이다..
끝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놈은 진주시 봉래동 의곡사란 절밑쪽에 사는놈이고
걸음걸이는 항상 속보수준 어깨가 심하게 흔들림
말투는 어눌하고 말을 잘더듬고 팔에보몬 문신??
자국지우다가 말은 흔적있고
진주시 봉래동 상봉동 이쪽을 잘돌아댕기는놈인데
보시면 까버리던지 피하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