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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호기심_!!

가리봉동 |2007.07.16 13:35
조회 2,736 |추천 0

내 여자친구는 클럽에서 일을 하는 친구입니닷_!!

원래 그런 쪽에 (음악 듣느걸 좋아하고, 춤 추는걸 좋아함) 

안갈ㄹㅕ구 했눈뎃_발을 잘못 담궈서 이제 빼도 박도 못하고

하게 돼있는 실정이예요_!!

그리고 여친이 몸매도 착하구 얼굴도 이뻐서 많은 숫컷들이 들이 대기도 하고요//

숫컷들만 반하는게 아니겅 암컷들두 조아라함_!!

군뎃_일이 ㅌㅓ진고예욧_!!

내 여자친구는 그런 여자가 아니거든요?!

속칭으로 다른 이들이 생각하기엔 저 여자는 클럽에서 일하니깐_

안봐두 뻔하게꾸나 하시는데 ..

제 여친이랑운 5년동안 만나면서 잠자리두 한번도 안했고요..

물론_잠자리 할 뻔한 적은 한달에 한번씩은 있었죠..

그래두 너무 여친을 사랑하기에 아껴주고 싶어서 성적 정욕제룰 맞으면서까지

참았어요_!!

근데_여자 친구가 어느날 일을 하다가 술을 진탕 마시게 된거예요_

그리구 나서 저를 보더뉘 펑펑 울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유를 물어봤더뉘..

여자 친구는 "너에게 정말 정말 미안하구 챙피해서 죽을때까지 무덤까지 혼자

                   껴 안구 갈려 했눈뎃 도저히 속상해서 그래"

                    "나 어떤 남자새끼한테 따 먹혔어" 이 러는 거예요..

저는 그냥 같이 눈물 흘려주며 그 여자를 안아주며 "내가 더 미안해" 라고 했어요..

그리구 나서 무 어처구니가 없구 화가나서 그 여친이랑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상황설명을 다 들었는데.. 내용은.. 즉...

여친이 같은 날에 클럽에서 일했는데.. 어떤 남자가 그냥 무작정 끌고 가더래요

주위가 너무 어둡고 컴컴해서 아무도 그 상황을 몰랐대요..

암툰....

그 남자친구가 저의 사랑 스런 여자와 관계를 맺었다고 합늬닷_!!

제 여자친구는 기억두 안난대요..

전_정말 화가나서 그 남자를 한달 가까이 클럽을 돌면서 그 남자놈을 찾아서_

그 남자를 반절 죽이고.. (알고보니 그 남자놈도 여친 있었음)

제가 아는 동생들이 있어서 그 남친의 여친을 석폭행 하고_그 남자친구의 여 동생두 있었어요/

그 여동생까지 아는 동생들을 시켜서 성폭행을 하게 햇어요..

그리구 나서 저는 결국 그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지굼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었구요..

주의에 친구들에게 가끔 그 여친 소식을 물어봅니다..

그 여친은 지굼 날 찾겠다며 클럽드 관두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곤 한다네요..

전_끝까지 제 사랑스런 여친을 못지킨게 너무 미안해서 도망나오다 싶이 했어요..

휴~~ 전_어떡해야 할까요_?!

그 여친에가 가야 되는걸까요_?!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그냥 이리저리 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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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그런이야기|2007.07.16 13:40
그만 끄적이고 오래된 냄새나는 상상력에 박수!! 쓰는라고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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